2월 첫째주 설교, "그리스도와 합하여 받은 세례" (롬 6:1-11)

그리스도와 합하여 받은 세례

로마서 6장 1-11절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로마서 6장에서는 우리가 거룩해지는 과정을 다루고있습니다. 우리는 지식이 아닌 가슴으로 믿음을 행해야합니다.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입니까? 기독교라는 종교안에서 교리와 행위로 믿음을 실천하는 사람입니까? 진정한 크리스찬이라고 하는것은,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그 사건이 내 사건으로 연합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예수와 연합한 자입니다. 내가 죄로 인해서 사망안에 있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죽었음을 깨달은 자입니다.

 

죄와 율법안에 있는 자는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나 자신이 죽어야 죄와 율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죄에서 죽어 예수와 연합해야만, 옛 생명은 죽고 새 생명 가운데서 살 수 있습니다.

 

로마서 1장에서 5장을통해 우리는 이미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6장에서는 “이미 알았다.”라는 사실을 전제화합니다. 자신이 새 옷, 즉 새 생명을 입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미 그리스도를 알았기 때문에, ‘교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닫고 믿음을 행해야합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 6:11)
 

이제는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거룩한 삶을 사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이 거룩한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연합하는 것은 1.성부와 2.성자와 3.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것 입니다.

 

세례의 뜻에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죄를 청산한다는 뜻입니다. 정결케한다, 죽는다는 의미입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것이며, 죄의 문제를 완전히 끊어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십자가에 우리 자신을 못박아야합니다. 우리는 이미 큰 전쟁에서는 이겼으나, 아직도 사탄은 사람들을 유혹하고 넘어지게 합니다. 우리는 부분적인 전투에서도 이겨야합니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끊임없이 괴리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이기기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로, 그리스도와 연합한다는 뜻입니다. 옛 사람, 옛 자아, 즉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잘라내야합니다. 죄와 율법을 잘라내야합니다. 육체의 욕망, 성취욕, 자기애를 깨끗이 없애야합니다. 우리의 옛 자아는 아담으로부터 내려오는 옛 생명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되었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머리되심에 즉각적으로 순종해야합니다. 순종을 더디하는 것이나 명령의 내용을 잘 알지 못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그리스도와 동시에 연합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세번째로, 공동 유기체가 되는것입니다. 로마서 6장에서 “우리”라는 단어가 열번이나 쓰였습니다. 우리가 한 몸이 되어, 즉 하나가 되어 공동 운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나되었습니다. 구원은 개개인이 받는것이 아니라 교회가 받는것입니다. 유기체가 되는 은혜와 축복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설교자료)

그리스도와 합하여 받은 세례

(로마서 6:1-11)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

오늘 찬송가 작가의 신앙고백과 같이

 

내 죄 사함 받고서 예수를 안 뒤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지금 나의 가는 길 천국 길이요 주의 피로 내 죄를 씻었네

나의 모든 것 변하고 그 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 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세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해서 죄에 대해서는 이미 죽은 사람들이고

의에 대해서는 새로 살아난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죄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죄와 상관없는 사람, 이미 죽었기 때문에

죄가 더 이상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4절에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시고

6절에 다시는 죄의 종노릇을 하지 않게 하며

7절에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구원의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합했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 . .

철 없는 어린아이도

새 옷을 입혀 놓으면 - 아무데나 앉지 못해

귀한 것을 주면 -졸면서도 꼭 쥐고 존다.

 

6:1-11 구원의 이치 / 구원의 원리 부분을 다루고 있고

6:12-23 구원의 실제 / 삶의 실천적 부분을 다루고 있다.

 

3절에 알지 못하느뇨?

6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8절에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다

11절에 산 자로 여길찌어다.

 

구원은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가 되어야

 

하나님의 구원의 이치 / 원리가

머릿속에 교리가 되면? 마음속에 삶의 동력되어야

실천적인 삶에서 여길지어다 - 여기는 삶

 

그리스도인의 승리의 비결

연합-세례(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묶어 놓으신)

[1] 죄를 청산하는 것 / 씻는 것 / 죽는 것 /처럼이 아니다

 

죄 문제를 완전히 끊어야- 반복되는 죄

-사단이 완벽한 보류를 만들어 놓았기에

죄- 옛 사람과 끊어지지 않고 예수와 하나됨 ? How ?

죽음을 경험하고 - 죽을 것 같음을 경험하고가 아니라

 

[2] 연합하는 것 / 예수와의 연합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았다

-옛 사람을 청산하는 것이다.-예수의 지체가 되는 것이다.

내가 그 분과 하나된 지체이구나.

 

-몸의 지체가 되면 머리가 있다는 것-알아야- 찾아야

음성 / 말씀 / 동행해야

머리에서 명령이 떨어지는데 제대로 듣지 않으면?

머리에서 명령이 떨어지는데 제 때에 늦어지면?

나이를 먹으면 잘 안된다 - 신경이 둔해져서

병들으면 잘 안된다 -Dis-ability / Handy cap

 

[3] 공동 유기체 = 함께 받은 우리 (10회)

 

우리(we)를 발견해야 공동운명체 발견

사랑으로 말미암는 우리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