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주 설교,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사람 그리스도" (롬 5:12-21)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그리스도

 

이 세상이라는 인류 역사의 시간 속에는 아담과 그리스도 오직 두 사람이 존재합니다. 두 존재는 창세기의 첫 사람 아담과, 인류 역사의 시간을 B.C.와  A.D.로 나눈 그리스도 예수님입니다. 

 

1. 첫사람 아담

2. 마지막 아담

 

지금 내가 첫사람 아담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마지막 아담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B.C.는 ‘Before Christ’의 약자이며, 아담의 역사입니다. A.D.는 라틴어 ‘Anno Domini’의 약자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의 시간에서(year of our lord)’라는 의미입니다.

 

바울은 로마서 5장에서 둘을 대조해가며 참 믿음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5-16절에서 그 둘은 정 반대라고 이야기하는 반면, 18절에서 아담과 그리스도는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담은 그 행위가 모든 인류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면에서 그리스도와 같습니다. 따라서 아담은 ‘오실 자’(그리스도)의 표상입니다. (그림자 symbol/상징 sample)

 

오실자인 예수의 모형이 아담인것입니다.

 

첫 사람 아담은,

1. 세상에 죄 (죄의 기원-시작과 죄의 의미-원죄)를 가져왔고,

2. 세상에 저주 (죄의 결과-죄의식, 죄의 힘-경향성과 유전성-불행/질병/고통)를 가져왔습니다.

3. 세상에 사망 (죄의 댓가로 육체와 영혼의 죽음/무질서/무목적/절망)을 가져왔습니다.

 

마지막 사람 그리스도는,

1. 세상에 하나님의 한 의와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가져왔습니다.

2. 세상에 자유롭고, 풍부한 은혜의 선물(풍요와 평강)을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풍부함은 “풍요”, 즉 “파도처럼 넘치고, 쓰나미처럼 밀려오는”의 뜻을 가진 고대 라틴어를 사용했습니다.

풍요라는 고대 라틴어가 가지고 있는 귀한 뜻은 회개하는 죄인이 아담안에서 잃어버린 것 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많은 것을 얻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엄청난 은혜로 모든것을 덮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 세상 어떠한 죄를 덮고도 남습니다. 자신의 죄를 깨닿고 죄책감을 느껴 회개하는 일은 좋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그 어떠한 죄도 덮고도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그 은혜가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밀려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를 적용하여 자문해봅시다.

1. 불신자는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살고 있음을, 실상이 아닌 그림자로 살고 있음을 알고있습니까?

2. 죄와 죄의식은 몸과 영을 강하게 하지만 용서와 은혜는 자유와 기쁨을 줍니다. 자유와 기쁨이 삶의 원동력입니까?

3. 그리스도가 나의 운명의 주인이요, 내 영혼의 선장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4.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은 성공, 명예, 재물이 아닌것을 믿습니까?

5.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은혜” 때문임을 믿습니까?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정죄는 열 가지입니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정죄는 열 가지입니다.

1)그들은 진리를 막았습니다(롬 1:18 ).

2)그들은 하나님을 알았으나 그분을 하나님으로 경외하지는 않았습니다(롬 1:21)

3)그들은 감사하지 않았습니다(롬 1:21 ).

4)그들은 어리석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생각이 허망하여 지며"(롬 1:21).

5)그들은 자기 마음을 어둡게 내버려두었습니다(롬 1:21).

6)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었습니다(롬 1:22). 

7)그들은 살아있는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좋아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다음과 같은 것들의 우상과 '바꾸었습니다'

A) 인간 - 헬라인들은 오늘날 허리우드에서 행하는 것처럼 인간의 육신을 숭배했습니다.

B) 새 - 앗수르인들은 새에게 무릎을 꿇고 절을 했습니다.

C) 짐승 - 애굽 사람들은 소나 악어를 숭배했습니다.

D)버러지- 이교도들은 뱀을 숭배했습니다.

8)그들은 성적인 도착에 자신들의 몸을 맡겼습니다(롬 1:26,27).

동성애의 죄는 일반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는 그러한 문명시대에 있어서 최후의 단계입니다. 하나님께서 중동의 지도에서 소돔을 지워버리고(창 19장)

그 후에 여리고를 다른 구약 성서의 도시와 더불어 멸망시키라고 명하셨던 것은(왕상 14:24) 바로 이러한 죄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전 세계에 수많은 동성연애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동성연애자들은 전 셰계에서 법으로도 보장 받고 있습니다.

9)그들은 부정한 행위로 가득차 있었습니다(롬 1:29-32).

A)추악-일반적인 성범죄

B)불의(막 7:22)

C)탐욕(골 3:5)

D)악의-고착된 격노

E)시기-다른 사람의 소유나 장점에 대한 불만

F)살인(마 5:21,22)

G)분쟁-고의적으로 오도하고자 하는 말다툼과 논쟁

H)사기-미끼나 속임수

I)악독-악의, 잔인한 태도

J)수군수군하는 자-은밀한 중상

K)비방하는 자-공개적인 중상

L)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 

M)능욕하는 자-거만하고 무례한 자

N)교만한 자-으시대는 자

O)'자랑하는 자

P)'악을 도모하는 자 

Q)'부모를 거역하는 자

R)'우매한 자(참조, 엡 4:17-19)

S)'계약을 파기하는 자 

T)'무정한 자

U)'달래기 어려운자-화해할 수 없는 자

V)'무자비한 자 

10)그들은 자신들의 죄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여전히 죄를 짓고 다른

사람들을 부추겨 함께 죄를 짓게 했습니다(막 14:10,11 계 11:10). 

이러한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력(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마음)을 잃도록 내버려두셨습니다(롬 1:24,26,28).

 

구원이란,

1. 마지막 아담, 예수의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아담의 생명은 진짜생명이 아닙니다. 예수의 생명이 참입니다. 물고기가 자신의 꼬리의 동력으로 헤엄치듯이, 세상적인 것들을 자신의 동력으로 삼아 스스로 살려고 하지 말고, 그것들을 잘라내고 끊어내야 합니다.

2. 그리스도라는 진실, 실상, 참에 전부를 내거는 자가 구원받은 자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로 판단하지 말고 감각으로 느껴지는 모든 것들은 사실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보이는 것을 보고 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참이신 예수 안에서 영원히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