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째주 설교 요점정리 "놀라운 일, 기적같은 일"

놀라운 일 / 기적 같은 일 (롬 3:21-31)

 

[1]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3:9-18)

하나님은 바울을 통하여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선언.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 세상에 의인은 한 명도 없다

죄인들의 결국은 파멸이고 멸망입니다.

그들은 참 평강을 알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방인은 율법이 없어 죄 모르고 죄 지어 죄인

유대인은 율법있어 죄 알면서도 죄 지어 죄인.

여하튼 죄인은 파멸과 멸망. (양잿물) . .

죄의 댓가 / 죄의 값은 사망이라 -

이래도 저래도 사망/ 파멸/ 멸망뿐. 안 그런가?

 

그런데

21절에 놀라운 일 / 기적 같은 일이 있다.

멸망치 않고 파멸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길이 있다. 절대

사망뿐인데 절대 생명으로 옮겨지는 일이 있단다

그래서 이것이 복음이다 -

율법 외에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한 의가 절대 필요했는데....

기적같이 한 의가 나타났다.

 

21절에는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도 받았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의-

바로 하나님의 한 의이다

 

율법을 지킴으로 얻으려는 의는 무화과나무 잎 같아서 죄와 부끄러움을 가린 것같으나 금방 말라버린다.

율법 외에 하나님이 주시는 의는 가죽 으로 만든 치마 - 영구적인 것이다 .

 

22절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한 의는 택한 민족 /이방민족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의

 

23절에 그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는 의

24절에 그 값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의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그 값을 치루셨다.

인간의 목숨의 값은 얼마인가?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유익이 없다면 사람 목숨이 천하보다

더 값진 것이라면 하나님의 아들의 핏값은 얼마나 될까?

 

 

그것은 분명히 지상의 모든 법정 서기를 놀라움으로 숨을 죽이게 할 것이다.

제판관은 법의를 입고 앉아 모든 증거를 주의 깊게 경청하고 모든 변론을 끈기 있게 들은 후,

재판관은 진정한 정의가 부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최후 판결을 내리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절대 사망 / 절대 파멸 / 절대 멸망이라고 판결을 애렸다.

그러나

무서운 판결이 실행되기 전에 그 재판관은 조용히 판례집을 덮으며 숭고한 의사봉을 내려놓고 일어나

그의 법의를 벗은 후, 사형선고를 받은 두 피고(1.율법 없이/ 2.율법 가지고) 대신 죽으러 나간다.

이것은 바로 다름 아닌 칭의(稱義)이다.

검붉은 피로 뒤범벅이 된 타락되고 불행하며 헐벗은 죄인은 이제 깨끗해지고 구원받아 그리스도 자신의 의(義)로 옷을 입게 된다.

 

이제 이러한 공의와 관련된 사실을 살펴보자.

 

(1) 한 의(義)가 나타난 곳 -갈보리. "예수를 하나님이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롬 3:25).

 

(2) 한 의(義)에 대한 증거-"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롬 3:21).

모세율법은 사실 증거 하기 위해 두 증인을 필요(신 19:15).

한 의는 흔히 성전의 제사장직과 제물을 통한 율법으로 예시되었다(사 53장;눅24:25-27 요 5:46 벧전 1:10,11).

 

(3) 한 의(義)의 가격-이것은 사고자 하면 매우 비싸지만(영원한 사망)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주어진다.

이러한 한 의는 인간의 모든 오만을 배제한다(롬 3:24,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오직

 

(4) 한 의(義)의 결과-"자기도(하나님) 의로 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롬 3:26).

구약 성서가 완성되었다 하더라도 풀려야 할 커다란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었다.

그것은 "죄를 간과하심"과 "길이 참으심"이란 두 말에 집중되었다.(롬 3:25).

 

"죄를 간과하심"이란 말은 여기서 구약 성서들의 죄를 용서해주는 행위를 가리키고 있다.

"길이 참으심"이라는 말은 이러한 경우에 그러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억제하는 행위를 가리키고 있다.

(시 50:16-23 행17:30.)

 

그 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자신의 거룩함과 의를 자신의 자비 및 은혜와 화해시킬 수 있었는가?

이러한 문제는 그리스도를 통해 은혜롭게 해결되었다.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롬 3:25 참조, 시 85:10).

"화목제물"이란 말은 "속죄"를 의미하며 구약의 성전에 있던 속죄소를 가리킨다.

제사장이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키기 위해

어린 양의 피를 뿌린 곳이 바로 황금제단였다 (요일 2:2 4:10; 히 10:11,12).

 

그리스도는 왜 죽었는가?

그것은 다른 피조물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보존하고 변호하기 위해서였다.

 

(5) 한 의(義)의 결과-"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롬 3:24).

"구속'(redemption)이란 말은 노예 시장에서 노예를 사서 놓아주는 것을 의미한다

(갈 3:13 4:5; 엡 5:16 골 4:5 눅 24:21 딛 2:14 벧전 1:18).

 

(6) 한 의가 미치는 범위-"모든...자에게"(롬 3:22). 즉, 그것은 범위에 제한이 없다.

 

(7) 한 의는 누구에게 주어지나 -"모든 믿는 자에게"(롬 3:22). 즉 그것은 수여 대상에 제한이 있다.

 

(8) 한 의의 필요성-"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9) 한 의의 필요조건-"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28).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롬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