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생명의 길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여기에 놀라운 축복과 생명의 길이 있습니다.

참된 평안과 영원히 사는 생명으로 당신을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세상엔 거미줄처럼 얽힌 수많은 길이 있습니다. 세상사와 인간사의 모든 일이 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길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미지의 세계를 개척한 선구자가 있었고, 앞서간 그 발자국을 따라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길이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을 만드셨습니다. 그 길은 구원의 길, 생명의 길, 희망의 길입니다. 그 길을 따라 간 사람들은 구원을 얻고, 생명을 얻고,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길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길없음을 원망하고 낙심하기 보다는, 누군가 나를 대신해 길을 내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나서 새 길을 여는 첫 발자국을 떼는 것....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기대입니다.

이제 또 하나의 길을 마음에 그려봅니다, 길이 없는 곳, 길이 끊긴 곳, 그래서 사람들이 발길을 돌이켜야 했던 그 곳에, 우리 하나 하나가 디딤돌이 되어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긴 세월 거듭하여
긴 세월 거듭하여 주님 너를 부르건만
그 말씀 듣지 않고 방황하는 인생들아
찾는 곳 어디이며 구하는 것 무엇이냐?
구주는 예수 밖에 어디에도 없는 것을.
지은 죄 진홍처럼 붉다한 들 어떠하며
내 모습 탕자처럼 초라한 들 어떠하리.
소자야 안심하라 너의 죄를 사했노라.
오늘도 예수님은 기다리고 계신 것을.
오라 죄인들아, 오라 죄인들아
오라오라 죄인들아 오라오라
너희 죄를 사하리라 너희 죄를 사하리라
너희 죄를 사하리라 너희 죄를 사하리라
죄인들아 어서 오라 죄인들아 어서 오라
업적이 크다 하여 제 공로에 속는 자여
수양이 높다하여 자기 의를 믿는 자여
잘라진 동강으로 영원을 망칠 건가?
심판날 열납될 것 예수 공로뿐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