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015

1/25/15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운 날을 주시어 우리가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여. 지금 우리 하나교회 성도중 금전적인 궁핍함이나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겪고 있는 그 고난과 시련들이 주님의 또다른 사랑의 표현이고 하나님이 그들을 찾는 음성인 것을 그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좌절하거나 쓰러지지 않고 주님의 손을 굳게 잡고 살아가면 능치 못함이 없어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주여. 연약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세상의 돈을 믿고, 권력을 믿고, 자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것들만을 믿고 사는 자들의 끝은 구원을 받은 사람일지라도 세상의 유혹에 빠져 실족케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더욱더 불행한 것은 자신이 돈의 노예 권력의 노예가 된 것 조차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악한 계략에서 그들을 건져내시어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솔로몬 왕의 말처럼 세상적 삶의 끝은 공허함 뿐임을 그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 코람대오 성서대학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곳에 하나교회 성도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데 목말라하는 세상의 크리스챤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떡을떼어 나누는 기쁨에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목사님과 우리 학생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여 주옵소서. 공부가 진행될수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더 가까워지고 보다 성숙된 믿음을 갖게되어 영원한 구원의 삶을 살수이게 하소서.

끝으로 성령님이 목사님과 저희 성도들에게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모든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