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없음)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아름다운 새 날을 주시고 이렇게 사랑하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잇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이곳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멀리서 이곳을 동경하는 이들에게 이제는 결단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는 지금 너무도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살고있습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그리스도 인으로 세상속에 살기에는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속에서 살고있습니다. 오늘 이시간 하나님께 우리의 가야할 길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옵나이다.

초대교회에서도 그랬든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하거나 멋대로 해석하여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거나 자신들의 미련함으로 자신뿐아니라 우리 형제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을 미혹하고있습니다.

주여. 부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하늘의 지혜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분별하게 하소서. 그 사탄의 계략에 빠지지않고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성령님. 기도하는 저희를 떠나지 마시옵소서.

성령님과의 동행만이 우리의 갈길임을 깨닫는 오늘 이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을 알리고 십자가의 도로 우리가 살아가며 그것을 또한 세상 사람에게 전하는 그 일만이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임을 깨닫게 해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우리는 전도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성령님께서 이 예배에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