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2015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운 날을 주시고 지난 한주간 우리 모두 각자의 일터에서 세상 유혹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기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다가 이렇게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기쁨을 주심 감사드립니다.

주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나약한 우리 인간을 작은 난관과 상처에도 좌절하고 실망하고 의심하는 삶을 거듭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여. 기도하고 새로 거듭나려고 노력하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어 매일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태어나게 하옵소서.

나약하고 욕심많은 나는 매일 죽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매일 매일을 오직 주님께 영광돌리를 것만을 생각하고 오직 십자가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만을 귀기우리며 살아가는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목사님과 우리에게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