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015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새날을 주시고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마음은 있으나 이곳에 모이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시어 세상의 어떤일보다도 주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그들 인생에 최고 우선 순위가 되게 하옵소서.

주여.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사랑을 우리는 갖고 있지 않기에 주님께서는 각각의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제자들에게 그리 하셨듯이 주님께 사랑을 고백할 수 있도록 그 사랑을 먼저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는 베드로가 그랬듯 주님께 고백을 하게 하소서. 주님 저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사랑으로 저희가 주님의 사랑안에 거하고 있는 것을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깨닫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목사님과 우리에게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