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없음)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성도 모두가 지난 한주간 각자의 맡은 바 본업에 충실하여 살다가 이렇게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주여. 우리에게 전진하는 믿음을 갖게하소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한 일들도 모두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음을 우리가 알고있듯이 요즈음 우리에게 일어나는 많은 변화속에 하나님의 큰 뜻이 숨어있음을 우리가 깨닫고 순종하도록 하소서.

하나님의 뜻은 감추어져 있으나 모든 행위와 결과로써 알게 되듯이 지금의 변화에 불안과 두려움을 느껴 혹여 다시라도 죄의 종으로 돌아가지 않게하시고 오히려 더 강한 믿음으로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소서.

주여. 또한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교회이름처럼 서로 한 가족이 되어 서로 의지하고 어려운 일이나 아픔이 있을 때 서로 돕고 위로하여 사랑이 넘치는 하나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정 그리스도 인으로써 세상 모든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치는 부러움과 존경을 받는 교회, 성도가 되게 하소서.

끝으로 목사님을 비롯하여 성도들의 건강을 책임져 주시어 주님의 일을 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