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없음)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오늘도 아름다운 새날을 주시어 우리가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하심 감사드립니다.

주여. 평생을 돈, 권력, 건강 그 무엇하나 이세상에서 제대로 누리지 못하여 힘들게 약자로만 살아온 우리가 여기 이곳에 모였습니다. 저희는 이제 더이상 갈곳도, 돌아갈곳도, 받아주는 곳도 없음을 알고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에서는 우리들이 작고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자들일지 모르나 주님앞에서는 우리가 귀한 자녀임으로 이 세상과 당당히 맞서 살아가는 믿음과 용기를 우리가 갖게 하시옵소서.

주여. 많은 믿음의 선진중 자신의 작음을 안 기드온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그 약속만을 믿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그의 용사들 300명과 함께 무기도 없이 오직 횃불과 나팔과 고함소리만 미디안의 그 수많은 무장한 적들을 무찔렀습니다. 그것이 기드온과 그 용사들이 하나님께서 그들과 동행하신다는 것을 믿고 순종하여 나아갔을때 하나님께서 그 적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셨던 승리이듯이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을믿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 우리 안에 계신 주님으로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여 주옵소서.

주여.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 우리는 그저 방향키를 주님께 맡기고 돛을달아 성령께서 불어주시는 바람에 의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향해가는 배에 탄 사람임을 깨닫고 오직 믿음으로 따라가게 하시고 주님께서 우리들을 책임져 주시어 뒤돌아가지 않게 하옵시고 세상을 향해 강하게 전진하게 하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이 예배에 함께하시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과 진이레 의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4/2016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도 주님께 예배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주심 감사드립니다. 세상 모든일 뒤로 한 채 오로지 주님께 예배드리기위해 모인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부족하나마 저희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주여.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 모두가 세상속에 살더라도 십자가만을 바라보고 십자가앞에 머무르는 것에 힘쓰고 십자가앞에 한걸음씩 더 나아오고 또 그것을 즐거워하게 하소서.

예수님이 지고가신 고난의 십자가를 우리가 지기위해 무릎이 까지고 피가나고 상처입고 쓰러져도 주님께서 부어주신 사랑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또한 그것만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길이며 소망이며 기쁨이 되어 감사의 기도가 넘쳐나게 하소서.

주여. 바라옵기는 이곳에서 예수님도 죽고 나도 죽은 그 십자가를 잠시 내려놓고 우리 형제들과 함께 쉬어감으로 세상속으로 돌아갈 새로운 힘을 얻게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모두가 온전한 예배를 위해 준비의 기도를 드리게 하옵소서.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음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사랑인지 깨달아 예배 준비에 소홀함이 없게 하소서.

이 예배가 가인이 드리는 예배가되어 주님이 예배를 더이상 받으시지 않게 되는 것을 두려워 하게 하소서. 우리는 아벨이 드리는 온전한예배,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과 진리에 의한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주여. 바라나이다. 찬양과 감사가 넘치는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1/8/2015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새날을 주시고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마음은 있으나 이곳에 모이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시어 세상의 어떤일보다도 주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그들 인생에 최고 우선 순위가 되게 하옵소서.

주여.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사랑을 우리는 갖고 있지 않기에 주님께서는 각각의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제자들에게 그리 하셨듯이 주님께 사랑을 고백할 수 있도록 그 사랑을 먼저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는 베드로가 그랬듯 주님께 고백을 하게 하소서. 주님 저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사랑으로 저희가 주님의 사랑안에 거하고 있는 것을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깨닫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목사님과 우리에게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0/25/2015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운 날을 주시고 지난 한주간 우리 모두 각자의 일터에서 세상 유혹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기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다가 이렇게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기쁨을 주심 감사드립니다.

주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나약한 우리 인간을 작은 난관과 상처에도 좌절하고 실망하고 의심하는 삶을 거듭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여. 기도하고 새로 거듭나려고 노력하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어 매일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태어나게 하옵소서.

나약하고 욕심많은 나는 매일 죽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매일 매일을 오직 주님께 영광돌리를 것만을 생각하고 오직 십자가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만을 귀기우리며 살아가는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목사님과 우리에게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날짜없음)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우리가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주여. 저희 성도들 모두가 매 순간 순간 나를 바라고 주님께 나를 온전히 내어드려 살아있는 영적 예배를 드리는 삶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주여. 우리 모두가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믿고 순종하는 삶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주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의 특권을 누리며 기쁨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목사님을 비롯하여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몸이 불편한 성도는 그 고통의 시간을 기도의 시간으로 드리게 하옵시고 건강한 성도는 그 건강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부족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날짜없음)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성도 모두가 지난 한주간 각자의 맡은 바 본업에 충실하여 살다가 이렇게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주여. 우리에게 전진하는 믿음을 갖게하소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한 일들도 모두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음을 우리가 알고있듯이 요즈음 우리에게 일어나는 많은 변화속에 하나님의 큰 뜻이 숨어있음을 우리가 깨닫고 순종하도록 하소서.

하나님의 뜻은 감추어져 있으나 모든 행위와 결과로써 알게 되듯이 지금의 변화에 불안과 두려움을 느껴 혹여 다시라도 죄의 종으로 돌아가지 않게하시고 오히려 더 강한 믿음으로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소서.

주여. 또한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교회이름처럼 서로 한 가족이 되어 서로 의지하고 어려운 일이나 아픔이 있을 때 서로 돕고 위로하여 사랑이 넘치는 하나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정 그리스도 인으로써 세상 모든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치는 부러움과 존경을 받는 교회, 성도가 되게 하소서.

끝으로 목사님을 비롯하여 성도들의 건강을 책임져 주시어 주님의 일을 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날짜없음)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지난 한주도 저희를 주님품안에 보호하시어 각자의 맡은바 본분에 충실하며 살다가 이곳에 모여 예배 드릴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주여.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들로 하여금 도움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알게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오른편에 그늘로써 서계시며 낮에 태양으로부터 밤에는 달로부터 그리고 모든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어 우리의 생명을 보호하심을 알게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계시니 우리가 아무것도 두렵지않고 어떠한 악한것들도 우리에게 해를 입힐 수 없음을 알게하소서.

주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고통가운데 주님께 울부짖을 때 주께서 제게 대답하셨고 저를 구원하셨습니다. 제게 그리하셨듯이 세상에 있는 많은 고통받는 주님을 모르는 이들의 입이 주님을 찾게 하시고 오직 주님을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알게하소서.

그들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간절히 잡음으로써 구원을 받은 여인과 같이 오직 간절함과 절박함 그리고 강한 믿음으로 주님만을 온전히 붙잡도록 하소서.

주여.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구원받은 저희들에게서 풍기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인해 세상에 생명의 향기, 사랑의 향기가 넘쳐나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향기로운 세상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23/2015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여. 우리 하나교회 성도 모두가 늘 올바른 믿음과 그리스도 인으로서 성공적인 삶에 대해 생각하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교회에 다니고 예수님을 믿으면 아픈 사람이 건강해지고 가난했던 사람이 돈많이 벌어 부자가 됩니까?

건강하고 돈많이 벌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삶이 성공적인 인생입니까?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축복인지 사탄의 계략속에 있는 것인지 올바로 깨닫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우리를 나약하게 만드는 건강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는 돈과 권력에 메이지않고 그것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것은 축복이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로 하여금 죽음 그 넘어의 삶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곳이 아닌 하늘나라에 있음을 깨닫고 세상속에 매여 우리가 가야 할길을 헤매이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가게 하여 주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이 예배에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날짜없음)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아름다운 새 날을 주시고 이렇게 사랑하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잇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이곳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멀리서 이곳을 동경하는 이들에게 이제는 결단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는 지금 너무도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살고있습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그리스도 인으로 세상속에 살기에는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속에서 살고있습니다. 오늘 이시간 하나님께 우리의 가야할 길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옵나이다.

초대교회에서도 그랬든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하거나 멋대로 해석하여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거나 자신들의 미련함으로 자신뿐아니라 우리 형제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을 미혹하고있습니다.

주여. 부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하늘의 지혜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분별하게 하소서. 그 사탄의 계략에 빠지지않고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성령님. 기도하는 저희를 떠나지 마시옵소서.

성령님과의 동행만이 우리의 갈길임을 깨닫는 오늘 이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을 알리고 십자가의 도로 우리가 살아가며 그것을 또한 세상 사람에게 전하는 그 일만이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임을 깨닫게 해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우리는 전도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성령님께서 이 예배에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9/27/2015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지난 한주간도 각자의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주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노력하며 살다가 어김없이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영광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주여. 오늘은 한국에서 추석이라는 명절입니다. 세상에 있는 사람들도 육신의 가족들이 그리워 모두 모이는 날이건만 우리 하나교회에는 모이는 형제들이 적어 너무 외롭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형제들을 보내주시옵소서.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형제들. 때로는 우리에게 사랑을 나눠줄 그런 형제들을 보내주시옵소서. 그들과 함께 이 험난한 세상과 맞서 싸우며 사랑을 나누며 주님 오실날을 기다리며 살고싶습니다. 사랑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슬픈일을 나누어 슬픔을 작게 만들고, 기쁨을 서로 나누어 그기쁨을 크게 만드는 그런 진정한 형제로 살 수 있는 이들을 보내주옵소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우리 하나교회 성도에 사랑의 크기 만큼만 보내주시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목사님과 우리에게 함께 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하게 드려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28/2015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운 새 날을 주시고 또한 새 생전을 주시어 이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주여. 사죄의 기도를 먼저 드립니다. 오늘도 검정색 빈의자가 마음을 너무 무겁게 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검정색이 아닌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영혼들이 자신의 최고 아름다운 옷으로 이 성전을 물들이게하시고 찬양의 소리가 세상끝까지 메아리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주여. 저희가 각자의 일터에서 혹은 이곳 하나교회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길 원하시니이까? 혼돈의 일상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갈길을 인도하여주옵소서. 바라옵기는 요한복음 2장에서 처럼 주를 사모하는 열심에서 시작은 하였으되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으로 사랑의 근본이 변질되어 가는 지도 모른 채 살아가지 않게 하소서. 열심히 세상속에서 살더라도 항상 예수님을 마음속에 품고 동행하며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열심히 산다고하여 자신이 일에 중독 또는 돈의 노예가 되어가진 않는지 항상 깨어 자신을 돌아보게하소서. 그리스도 인이 가야할 길은 세상적 부와 명예가 아닌 구원에 이른느 길임을 한시도 잊지않고 사는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여. 간절히 소원하옵나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이세상에서 살다가 하나님과 같이 하늘나라로 돌아간 에녹같이 우리도 예수님과 동행하여 소풍을 어린아이처럼 이 세상을 살다가 주님의 손을 잡고 하늘 나라로 돌아가게 하소서.

또한 바라옵기는, 주님을 만나는 그날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고 주님께 드릴 열매를 한아름 가지고 돌아가게 하소서. 잘했다! 수고했다! 칭찬하실 주님을 생각하며 이 세상 어려운 고비도 넘길 수 있게 하옵소서.

끝으로 성령님께서 이 예배를 주관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히 드려지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1/25/2015

1/25/15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운 날을 주시어 우리가 이곳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여. 지금 우리 하나교회 성도중 금전적인 궁핍함이나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겪고 있는 그 고난과 시련들이 주님의 또다른 사랑의 표현이고 하나님이 그들을 찾는 음성인 것을 그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좌절하거나 쓰러지지 않고 주님의 손을 굳게 잡고 살아가면 능치 못함이 없어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주여. 연약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세상의 돈을 믿고, 권력을 믿고, 자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것들만을 믿고 사는 자들의 끝은 구원을 받은 사람일지라도 세상의 유혹에 빠져 실족케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더욱더 불행한 것은 자신이 돈의 노예 권력의 노예가 된 것 조차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악한 계략에서 그들을 건져내시어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솔로몬 왕의 말처럼 세상적 삶의 끝은 공허함 뿐임을 그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 코람대오 성서대학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곳에 하나교회 성도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데 목말라하는 세상의 크리스챤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떡을떼어 나누는 기쁨에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목사님과 우리 학생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여 주옵소서. 공부가 진행될수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더 가까워지고 보다 성숙된 믿음을 갖게되어 영원한 구원의 삶을 살수이게 하소서.

끝으로 성령님이 목사님과 저희 성도들에게 함께하시어 이 예배가 거룩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모든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