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가장 근본문제인 죄

***죄의 결과는 죽음과 시판이며, 죄인은 그 죽음과 심판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제 7 과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죄

 외울말씀  - 로마서 3:10-12   
            10절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12절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마음열기 
어떤 사람이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어서 한 랍비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랍비는 탈무드를 공부하기에 앞서서 공부할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랍비가 시험문제를 냈습니다. 
"두 사내아이가 여름방학 동안에 집의 굴뚝을 청소했다. 한 아이는 얼굴이 새카맣게 되어 내려왔고, 또 한 아이는 얼굴에 그을음이 전혀 묻지 않고 말쑥한 얼굴로 내려왔다. 그대는 어느 아이가 얼굴을 씻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은 그 사람은 너무 쉬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즉시 이렇게 대답합니다. "물론 얼굴이 더러운 아이입니다. 랍비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틀렸네. 얼굴이 더러운 아이는 깨끗한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깨끗하리라 생각했을 것이고 깨끗한 얼굴로 내려온 아이는 더러운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더러우리라 생각했을 것이니, 깨끗한 얼굴의 아이가 씻는 거야."
탈무드를 배우고 싶은 그 사람은 한 번만 더 시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랍비는 똑같은 문제를 냈습니다.  그 사람은 "똑같은 문제가 아닙니까? 말씀하신대로 얼굴이 깨끗한 아이가 씻겠지요." 랍비는 이번에도 틀렸다고 대답했습니다.  "말짱한 쪽은 씻다보니 별로 더렵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 그러나 더렵혀진 
쪽은 깨끗한 친구가 왜 씻었는지를 눈치 채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그을음을 뒤집어 쓴 쪽이 씻었다는 해답이 나오는 거야."

 질문 1   굴뚝에 들어갔다 나온 아이들 모두 시커멓게 되었다는 랍비의 이야기는 무슨 의미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열기    모든 문제는 뿌리는 죄의 문제입니다. 이번 과에서는 그 죄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고자 합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구원에 있습니다. 

         ▣   기독교의 핵심 →   예수 그리스도 →    십자가 →    구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믿음의 첫 걸음도 그래서 죄에 대한 고백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행 16:31

 A*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 너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서 여기저기 그을음에 시커멓게 묻은 이들입니다. 좀 더 많이 묻은 사람이 있고 좀 덜 묻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안 묻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굴뚝처럼 그 안에는 시커멓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비뚤어진(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고 우리에게 권하였습니다(행 2:40)

 롬 3:9  


 롬 3:23 


 롬 3:10-12 

 

※ "양심적인 도둑"이 있습니까?
※ 그중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까?
※ 여러분은 일기를 아주 솔직하게 쓰고 있습니까?
※ 죄수를 재판하는 판사에게는 죄가 없습니까?
※ 깨끗한 정치인은 누구입니까?


 B* 기억이 없다고 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나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죄가 없다고 말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입니다.

 요일 1:8, 10 


 롬 3:13-14 


>>> 누구에게나 양심이 있습니다.

 롬 2:15 

 시 51:3-5
※ 소풍 가는 날 아침 날씨가 우중충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큰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아니면 작은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 큰 동물이 새끼를 잘 칩니까? 작은 동물이 잘 칩니까?


 C* 죄의 대가는 죽음입니다. 

 롬 6:23 


죽음이란   ※ 생물학적 측면 :
           ※ 철학적 측면 :
           ※ 문학적 측면 :
           ※ 경제적 측면 :
           ※ 성서적 측면 :

>>>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의 분리요, 고향을 찾아가는 한 과정의 변화임을 알려줍니다. 죽음은 존재의 □□이 아니라 □입니다.
육체적인 죽음이 육체로부터 영혼이 분리되는 것이며 그 결과로 육체는 부패하듯이
영적인 죽음은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영적인 죽음과 육체적인 죽음이 모두 □의 결과입니다.

세 가지 차원의 죽음
[1] 영적인 죽음 :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됨(창 2:17, 3:23, 겔 18:4)
[2] 육체적인 죽음 : 영혼이 육체와 분리됨(창 5:5, 약 2:26, 전 12:7)
[3] 영원한 죽음 :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분리(마 25:41, 계 21:8)

 히 9:27 

 

1.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심판입니다.
 
 잠 28:1 


>>> 하나님의 심판의 한 증거는 우리 안에 있는 양심입니다.
내 양심은 내 안에 있으면서도 내 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대로 내 가슴 속에 출장 와 있는 출장소입니다.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벌써 심판입니다

2. 오늘의 현 시점에서도 심판은 있습니다.
 눅 12:2-3 


>>> 하나님의 공의와 도덕이 이 세상에도 존재합니다. 
     현실세계에서도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보응이 있습니다. 
불과 몇 시간 후에 그 죄가 드러나는가 하면, 몇 년이 지난 후에 밝혀지기도 합니다. 죄를 지으면 사람들은 그 죄를 덮으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죄는 가장 원치 않는 때에 나타나 그 대가를 받아냅니다.

심판 : 마음대로 하라고 인간을 내버려두시는 것도 심판입니다.
                            (요 13:27, 호 4:17, 롬 1:24-25)
죄짓는 이유 : 현대인들이 범죄의 자리에들어가는 이유는 한 마디로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라인홀드 니버]

3. 하나님의 절대 평가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계 20:12-15 

 

>>> 세상 법정에서는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은 처벌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공소시효가 없습니다. 죽은 다음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진정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세상 법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불의하면서도 잘 살았던 사람이 이 세상에서는 완전범죄로 법망을 벗어날 수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범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 모든 죄는 다 드러나고야 맙니다.

4. 죄를 자꾸 다그쳐 묻는 이유

 사 1:18-20 

 

 생각열기 

㉮ 죄 짓고 들키지 않았지만 그 죄로 인해 마음의 고통을 느껴보신 적이 있습니까? 
㉯ 죄를 짓고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교회에 나오는 동기가 병 고침이나 소원성취에 있습니까?
㉱ 부모가 자식에게 죄를 캐묻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죄의 결과는 죽음과 시판이며, 죄인은 그 죽음과 심판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제 7 과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죄

 외울말씀  - 로마서 3:10-12   
         10절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12절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마음열기 
어떤 사람이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어서 한 랍비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랍비는 탈무드를 공부하기에 앞서서 공부할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랍비가 시험문제를 냈습니다. 
"두 사내아이가 여름방학 동안에 집의 굴뚝을 청소했다. 한 아이는 얼굴이 새카맣게 되어 내려왔고, 또 한 아이는 얼굴에 그을음이 전혀 묻지 않고 말쑥한 얼굴로 내려왔다. 그대는 어느 아이가 얼굴을 씻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은 그 사람은 너무 쉬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즉시 이렇게 대답합니다. "물론 얼굴이 더러운 아이입니다. 랍비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틀렸네. 얼굴이 더러운 아이는 깨끗한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깨끗하리라 생각했을 것이고 깨끗한 얼굴로 내려온 아이는 더러운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더러우리라 생각했을 것이니, 깨끗한 얼굴의 아이가 씻는 거야."
탈무드를 배우고 싶은 그 사람은 한 번만 더 시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랍비는 똑같은 문제를 냈습니다.  그 사람은 "똑같은 문제가 아닙니까? 말씀하신대로 얼굴이 깨끗한 아이가 씻겠지요." 랍비는 이번에도 틀렸다고 대답했습니다.  "말짱한 쪽은 씻다보니 별로 더렵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 그러나 더렵혀진 
쪽은 깨끗한 친구가 왜 씻었는지를 눈치 채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그을음을 뒤집어 쓴 쪽이 씻었다는 해답이 나오는 거야."

 질문 1   굴뚝에 들어갔다 나온 아이들 모두 시커멓게 되었다는 
           랍비의 이야기는 무슨 의미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열기   모든 문제는 뿌리는 죄의 문제입니다. 이번 과에서는 
            그 죄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고자 합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구원에 있습니다. 

  ▣   기독교의 핵심 → 예수 그리스도 → 십자가 →  구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믿음의 첫 걸음도 그래서 죄에 대한 고백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행 16:31


 A*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 너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서 여기저기 그을음에 시커멓게 묻은 이들입니다. 좀 더 많이 묻은 사람이 있고 좀 덜 묻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안 묻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굴뚝처럼 그 안에는 시커멓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비뚤어진(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고 우리에게 권하였습니다(행 2:40)

 롬 3:9  


 롬 3:23 


 롬 3:10-12 

 

※ "양심적인 도둑"이 있습니까?
※ 그중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까?
※ 여러분은 일기를 아주 솔직하게 쓰고 있습니까?
※ 죄수를 재판하는 판사에게는 죄가 없습니까?
※ 깨끗한 정치인은 누구입니까?


 B* 기억이 없다고 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나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죄가 없다고 말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입니다.

 요일 1:8, 10 


 롬 3:13-14 


>>> 누구에게나 양심이 있습니다.

 롬 2:15 


 시 51:3-5 

 

※ 소풍 가는 날 아침 날씨가 우중충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큰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아니면 작은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 큰 동물이 새끼를 잘 칩니까? 작은 동물이 잘 칩니까?


 C* 죄의 대가는 죽음입니다. 

 롬 6:23
죽음이란   ※ 생물학적 측면 :
           ※ 철학적 측면 :
           ※ 문학적 측면 :
           ※ 경제적 측면 :
           ※ 성서적 측면 :

>>>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의 분리요, 고향을 찾아가는 한 과정의 변화임을 알려줍니다. 죽음은 존재의 □□이 아니라 □입니다.
육체적인 죽음이 육체로부터 영혼이 분리되는 것이며 그 결과로 육체는 부패하듯이 영적인 죽음은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영적인 죽음과 육체적인 죽음이 모두 □의 결과입니다.

세 가지 차원의 죽음

[1] 영적인 죽음 :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됨(창 2:17, 3:23, 겔 18:4)
[2] 육체적인 죽음 : 영혼이 육체와 분리됨(창 5:5, 약 2:26, 전 12:7)
[3] 영원한 죽음 :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분리(마 25:41, 계 21:8)

 히 9:27 

 

1.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심판입니다.
 
 잠 28:1 

 

>>> 하나님의 심판의 한 증거는 우리 안에 있는 양심입니다.
내 양심은 내 안에 있으면서도 내 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대로 내 가슴 속에 출장 와 있는 출장소입니다.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벌써 심판입니다
2. 오늘의 현 시점에서도 심판은 있습니다.

 눅 12:2-3 


>>> 하나님의 공의와 도덕이 이 세상에도 존재합니다. 
     현실세계에서도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보응이 있습니다. 
불과 몇 시간 후에 그 죄가 드러나는가 하면, 몇 년이 지난 후에 밝혀지기도 합니다. 죄를 지으면 사람들은 그 죄를 덮으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죄는 가장 원치 않는 때에 나타나 그 대가를 받아냅니다.

심판 : 마음대로 하라고 인간을 내버려두시는 것도 심판입니다.
                            (요 13:27, 호 4:17, 롬 1:24-25)

죄짓는 이유 : 
현대인들이 범죄의 자리에들어가는 이유는 한 마디로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라인홀드 니버]


3. 하나님의 절대 평가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계 20:12-15 

 


>>> 세상 법정에서는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은 처벌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공소시효가 없습니다. 죽은 다음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진정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세상 법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불의하면서도 잘 살았던 사람이 이 세상에서는 완전범죄로 법망을 벗어날 수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범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 모든 죄는 다 드러나고야 맙니다.
4. 죄를 자꾸 다그쳐 묻는 이유

 사 1:18-20 

 

 


 생각열기 

㉮ 죄 짓고 들키지 않았지만 그 죄로 인해 마음의 고통을 느껴보신 적이 있습니까? 


㉯ 죄를 짓고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교회에 나오는 동기가 병 고침이나 소원성취에 있습니까?


㉱ 부모가 자식에게 죄를 캐묻는 이유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