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십자가로 구원 얻습니다.

*** 구원에 이르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을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

제 12 과   십자가로 구원 얻습니다

 외울말씀  - 요한복음 3::16-18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절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마음열기 
  눈이 많이 온 어느 겨울 날, 버스 안에 20여 명의 승객이 탔습니다. 그런데 달리던 차에 이상이 생겨서 운전기사는 밖에 나가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차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땅이 미끄러워 밀린 것입니다. 한쪽은 밭이었고 다른 한쪽은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이었는데, 하필이면 강물 쪽으로 밀리고 있는 게 아닙니까? 승객들은 죽음을 눈앞에 보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러나 이런 엄청난 불행한 일이 급작스럽게 자기들에게 다가올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지만, 어느 누구 하나 손도 못 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움직이기 시작한 지 불과 몇 초 후, 어찌된 일인지 저절로 멈추어 섰습니다. 너무나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 서게 되었는지 승객들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 버스 안에서 취한 긴급조치라고는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승객들이 긴장을 풀고 조심스레 버스에서 내려 상황을 파악했을 때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점검을 하고 있던 기사가 차의 앞바퀴에 치어 박혀 있었던 것입니다. 붉은 피가 하얀 눈 위에 뚝뚝 뿌려졌고, 뼈가 부러지고 으스러지고, 그야말로 그의 몸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질문 1   자기 몸을 차바퀴에 던져 차가 구르지 않도록 막았던 것입니다. 
     그의 행동이 무모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차를 멈추게 하려고 자신이 제물이 된 기사의 모습에서 누가 떠오르십니까?

 말씀열기    
  지구라고 하는 공동운명체 안에 타고 있던 인류는 모두가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고, 그래서 절망을 느끼고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리가 취한 행동과는 무관하게 구원받을 수 있는 특별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서 살아났는지 그 이유를 미쳐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인류 역사의 수레바퀴가 잘못 구르고 있을 때, 그 누가 이를 멈추게 할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이 인류의 그리스도로서 역사의 중심점에서 자기 몸을 십자가에서 내던지심으로써 우리를 구속하신 것입니다. 
            
 요일 4:9-10 

 


 A*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 그가 우리를 위하여 피 흘리신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고후 5:16  

 

 갈 1:4 

 

>>> 전에는 예수의 죽으심이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 일이 바로 우리의 사건이요, 나와 직결된 문제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롬 5:8 

 

어머니의 해산의 고통은 누구를 위해서였습니까?
어머니께서 나 때문에 피를 흘리셨다고 합니다.
나를 앟기 위해서 많은 피를 흘리셨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알았습니까? 느꼈습니까?
깨닫지도 못하고 감각으로 느낀 기억도 없습니다. 몰랐단 말입니다.
우리는 그때 너무 어렸기 때문에 몰랐고, 또 지금도 그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사실임을 압니까?
나는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가 내게 말씀해 주셔서 압니다.
철이 들어 성숙해서 깨닫습니다.
그리고 믿고 압니다. 
 B* 역사의 중심에 있는 십자가 사건 

>>> 예수 그리스도의 피 효력은 모든 역사에 이릅니다. 
역사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십자가 사건은 앞과 뒤 모두가 통합니다.
주전(主前)과 주후(主後)


기원전후 : BC-Before Christ   
           AD-Anno Domini-in the year of our Lord


인                           인류를*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과거                        
                                                미래
태초 출생                                              종말/죽음
-------------→      ←------------
                      역사의 중심/거듭난 순간


 사 11:10 


        
"오실" 예수와 "오신" 예수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대적 사건


 C* 그러면 그 증거가 무엇입니까?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이러한 역사의 중심점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꿰뚫는 사건이라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막 10:45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이 우리 모두의 죄를 위하여 대신하여 대표로 죽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또 어느 누군가가 그렇게 말을 한다고 해도 믿어야 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인정해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요 3:13 

 

그렇다면 그 도장이 무엇입니까?
초자연적인 부활 사건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독생자).
 
 요 14:6 

 

 행 4:12 

 

 갈 2:21 

 

 요 10:1, 7 

 

>>> 1+1=2란 진리는 하나뿐이고, 그 밖의 다른 모든 수는 사실이 아닙니다. 
최후의 귀한 것도 하나뿐입니다.
"나"라고 하는 존재는 온 우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교환도 혼합도 안 됩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한 분뿐이며, 남녀 사랑의 상징인 처녀성과 동정도 하나뿐입니다. 
나의 유일성보다, 아버지의 유일성보다 더 절대적인 나의 하나님과, 나의 구속의 길이 하나뿐이라는 사실에 우리는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

복음은 단순하고 쉬운 것입니다ㅣ.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어떤 구원의 길도 세우지 않으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에서 예수님 이외에 부활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생명력 있는 산 종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주님이십니다.
그 십자가의 보혈만이 우리를 구속하십니다.

 

 D* 지금 이 순간도 예수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롬 8:33-34  

 

 고후 5:17

 


찬송가 190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씻으면(세례) 예전의 모든 허물이 다 가리움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한 놀라운 조치입니다. 이 피의 샘물에 우리 몸을 적시지 않으면 우리는 용서함을 받을 수 없으며, 따라서 영생에 이르지 못합니다.


 요 13:8 

 

 요 6:53-56 

 

 


 생각열기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을 기독교의 편견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도 구원이 가능하다면, 복음을 전하면서 순교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