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

***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이미 모두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

제 11 과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

 외울말씀  - 로마서 3:27-28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마음열기 

하우디니라고 하는 사람은 유명한 마술사요 대장장이였습니다. 그는 어떠한 감옥에 갇힌다 해도 평복을 입고 그곳에 들어가게 해 준다면 한 시간 안에 탈출할 수 있다고 장담하던 사람입니다. 대영제국의 군도 중 어느 섬에 새로운 감옥을 세웠습니다. 그 때 당국에서는 하우디니에게 도전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하우디니는 인기와 돈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도전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그가 도착했을 때 사람들은 환호했습니다. 그는 의기양양하게 마을 사람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어 준 뒤에 감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외투를 벗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허리에는 자물쇠를 열 수 있는 10인치짜리 쇠막대기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실력을 믿고 노력했지만 별 성과를 거둘 수가 없었습니다. 30분이 지나자 자신감이 사라졌습니다. 1시간 동안 노력해도 땀을 흘릴 뿐 아무런 성과가 없었습니다. 두 시간이 지나자 하우디니는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런지 짐작하시겠습니까?


 질문 1  
 ' 
     그 감옥의 자물쇠는 사실 처음부터 열려 있었습니다. 그는 열려 있는 자물쇠를 감긴 중 알고 헛수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던 일이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난 경험은 없습니까?


 말씀열기   
          대들보의 못을 뽑았던 청년 이야기(렘 2:22)
사람의 죄가 남긴 자국이 기둥이라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기둥만 교체하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못을 친 곳이 하나님의 심장이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물질에 관한 것은 갚아질 수 있을지 몰라도, 생명에 관한 것은 갚아지지 않습니다. 

 A* 도덕적인 종교(율법)와 기독교 신앙(복음) 
1. 그러면 율법은 왜 있는 것입니까?

>>> 율법은 다만 청진기의 역할을 합니다.
청진기는 병을 치료하는 기구가 아니고 병을 진단하는 것입니다.

※ 우리의 죄와 하나님의 진노를 가르쳐 줍니다(롬 3:20)
※ 그리스도에게 인도하여 줍니다(갈 3:24)
※ 신자가 된 사람의 생활기준을 가르쳐 줍니다.

 롬 3:20  

 갈 3:24 


2. 일반 종교는 행위(Works)를, 복음은 은혜(Grace)를 강조합니다.

 

 

 

 

 

 


>>>위의 그림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첫 번째 그림은 저울이 멸망으로 기울었습니다. 선행이 1만이란 무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멸망 쪽으로 기울었다면 죄악의 무게는 얼마나 되겠습니까?

   두 번째 그림은 저울이 생명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헤아리기 힘들만큼 많은 죄와 허물을 덮고 이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B* 업고 가는 것이 아니라 업혀 가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요 19:30 


                   신앙의 출발 :
            굉장하게 해보자(a big do)는 것으로 시작되지 않고, 
            굉장하게 해놓은 것(a big done)으로 시작됩니다.


2. 율법으로 자유 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입니다.

>>> 하나는 그 율법을 다 지키는 일이요.
    다른 하나는 율법이 주는 형벌을 다 받는 길입니다. 
    그 형벌의 결국은 무엇입니까?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그러므로 
    죽어야만 되는 것이며, 그렇게 될 때 율법으로부터 자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를 죽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대신 죽으신 □ □ □ 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3. 구원은 은혜로 인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다만 우리가 그 짐을 깨닫고 받아들이는 일이 신앙입니다.
     인간이 한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엡 2:8 


>>> 인간이 구원을 위해 할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선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인간은 행함으로써 구원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어 놓으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이 시작됩니다.

 눅 15:18-20 

 

>>> 탕자가 아버지를 위해서 한 일은 무엇입니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아버지의 것을 허비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로 돌아온 것이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잘한 것이 있어서 그것을 들고 집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롬 3:27-28 

 

※ 인간이 창조 되고난 후 그들이 맞이한 첫 날은 무슨 날입니까?
※ 갓난아기가 태어나면서 기저귀를 몇 장 준비해가지고 나옵니까?
※ 이란의 벌레가 태평량을 횡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엘리베이터 안에서 할 일은 무엇입니까? 
※ 공중전화 박스 문이 열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극장표를 자지고 국제공항에 가면 비행기 탈 수 있습니까?


 C*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롬 5:12 


 롬 5:18-19 

 

 롬 5:6-8 

 


>>> 우리가 아직 □ □ 때에 (6절)
      우리가 아직 □ □ 으로 있을 때에(8절)
      우리가 하나님의 □ □ 으로 있을 때에(10절)
      또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듣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할 그 때에,
      나를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용서의 시간 :
탕자가 집을 나갔을 때 아버지가 이 탕자를 용서한 것은 언제입니까?
자식이 자식 노릇을 잘해야만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어린아이를 낳자마자, 아니 뱃속에 핏덩어리로 있을 때에 이미 사랑한 것입니다. 키워봐서 효도를 잘 하면 사랑하고, 불효하면 호적에서 지워버리는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먼저 사랑해놓고 사랑할만한 사람으로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창조적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조건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보이지 않는 은혜
감추어진 은혜
앞서 있었던 은혜

 저도 구원받고 싶습니다. 어떤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
 때가 이미 늦었습니다.
 예! 때가 늦었다구요? 부흥회가 끝나서 입니까?
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할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당신이 따로 선한 일을 할 게 남아 있지 않습니다.
 그럼, 저는 이미 구원받을 기회가 상실 된 것입니까?
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 그럼 저는 어찌해야 합니까?
 당신이 하여야 할 일을 대신 하신 예수님만 믿으면 됩니다.

 

 생각열기 


㉮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출발점이 명확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출발점만 다를 뿐 아니라 도착점도 다릅니다.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해봅시다

 

㉯ 놀이터에서 흩어진 유리조각을 줍는 사람에게 고마워해 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