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 나의 삶은 내가 선택한 신에 따라서 결정된다. ***

제 1 과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까?

 외울말씀  -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01  당신은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까?

       02  우리 주변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들에게 하나님의 계심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말씀열기 

우리는 지금부터 '믿음의 대상'에 대하여 공부할 것입니다. 
이번 주는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에 대하여 배웁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가기를 원하는 우리들이 반드시 먼저 고백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계심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이 계심으로 시작됩니다.


 A* 알기 위해 믿습니다 

창 1:1, 27


딤전 6:15~16

 

>>>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 분임을 성경은 가르쳐 줍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자연을 지배하시고 계시며, 초자연적인 존재라는 뜻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곧 초월하신 존재, 우리 감각이나 경험이나 인식을 초월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참된 신이신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는 초월적 실재이므로,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초월성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러나 믿음의 결과로 보게 된다 /어거스틴


 B*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이십니다. 
     누구에 의해 창조되거나 존재 받기를 명하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홀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출 3:4


히 11:6


시 14:1


>>>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이론에 대한 논증은 그 증거가 하나만 있어도 능히 증명될 수있지만,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에 대한 논증은 전 우주의 역사를 탐색해서 논증하기 전가지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한 분야에서라도 탐구하지 않은 영역이 있다면 이 이론은 결코 증명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이 없다는 사실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상에 아버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만 아버지가 없다고 하는 못된 자식이 있을 뿐입니다. 결국 그러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과 무관하게 사는 무신론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며, 하나님을 찾기만 하는 사람은 피곤하고 불행하게 하는 사람이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도리에 맞고 행복하다./파스칼

시 18:46


삼하 22:47


>>> 그 어떤 내용보다도 반복하여 강조되는 말씀이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는 성경구절입니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부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더 실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C*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이론적으로 하나님을 논증함은 '하나님'에 관한 이론을 말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인간'의 신앙에 관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는가를 논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인간에게는 종교성이 있습니다.
 
>>> 개들이 함께 모여 예배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동물에게는 없고 인간에게만 있는 가장 도유한 속성은 종교성입니다. 오직 인간만이 예배의 대상을 알고 그 대상을 예배하는 존재입니다. 

하늘에는 별이 있고 사람의 속에는 도덕적 양심이 있다.(임마누엘 칸트) 

2. 또한 인간에게는 양심이 있습니다.

롬 2:15


>>> 양심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벧전 3:21).
     우리가 이 음성을 들을 때 자연히 양심의 본제이신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깨닫게 됩니다. 
     양심(conscience)이란 단어는 '함께'(con)라는 말과 '안다'(science)라는 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심이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아는 앎입니다. 양심에 화인 맞는 것(딤전 4:2)은 하나님을 떠났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나님은 계시다
무신론은 우주 안에 있는 놀라운 창조성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다./화이트 헤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우리의 이성과 양심과 자연을 통해서 입증이 된다/ 브르너

3. 온 우주에 있는 삼라만상을 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롬 1:19~20

 

>>>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속에서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나 인간이 거하고 있는 우주는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시 19:1


>>> 우주를 붙들고 있는 배후의 체계와 운행을 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만물에 담겨 있으되, 그 어느 곡보다 가장 가까이,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속에 계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4.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님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빌 2:6~7

요 14:7


요 12:44~45

 

>>> 하나님이 계신 확실한 증거로써 가장 뚜렸한 사실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입니다(빌 2:6~7).

5. 내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롬 8:16


>>> 기독교 역사는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들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확실한 것은, 내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실존을 경험하는 일입니다. 우리 자신의 신앙의 신앙적 경험이 그것입니다.
     어느 그리스도인이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너무나 고통스러우니까 벽에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써 붙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무 데도 없다.'
  그런데 그 병을 통한 고난 중에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고 벽의 글을 수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철자 하나만 그 위치를 변경시킨 것입니다 :

'하나님은 지금 여기 계신다.'
  God is no - where →    God is no - w - here →    God is now - here


 생각해 봅시다 

01 하나님이 계심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습니까? 자신의 언어와 경험으로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