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용서함 받은이의 기쁨

*** 예수의 피로 깨끗이 씻음을 받으며, 용서함 받은 사람은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

제 15 과   용서함 받은 이의 기쁨

 외울말씀  - 누로마서 8:34-35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마음열기 
모로코에 사는 어떤 사람이 선교사를 찾아가서 어떻게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선교사는 그에게 네 페이지로 되어 있는 책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글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페이지마다 색깔이 달랐습니다. 선교사는 그 책을 가지고 설명을 했습니다.  
"맨 첫 번째의 검은 페이지는 인간의 죄를 상징합니다.
두 번째 빨간 페이지는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합니다.
세 번째 흰 페이지는 깨끗이 씻음을 받은 영혼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네 번째 황금색 페이지는 천국을 상징합니다. "
몇 년 후 이 사람이 죽게 되었을 때 아내에게 <글자 없는 책>을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그 책의 흰색 페이지를 열고 말했습니다. "여보 이 페이지를 의지하세요, 당신은 착한 사람이에요. 당신이 살아온 순결한 삶에 소망을 두세요."
그러나 그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그렇지 않소, 빨간 페이지에 나의 소망을 걸게 해 주오, 주님의 보혈이 나를 깨끗케 하신 것이요. 나는 다만 주를 의지하고 믿었었을 뿐이오." 
이 나이든 사람은 주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붉은 색 페이지에 자기 머리를 두고 평안히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습니다.


 질문 1   여러분은 어떤 페이지를 머리에 두겠습니까?
>>> 이 글자없는 책은 그리스도의 속죄를 뜻합니다. 즉 검디검은 우리의 죄악이 예수 그리수도의 붉은 피로 사함을 받고 희게 된다는 사실과, 그 은혜와 사랑으로 천국에서 황금 길을 걷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열기  

 왜 대사면이 단행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의 죄가 법적으로 말소되곤 합니다. 여러분은 그 대상자가 된 적이 없습니까? 
이렇게 공식적인 선언과 함께 죄가 없어진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 법정이 알지도 못하는 죄가 또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세상 법정이 삭제했다고 해서 최후 심판대에서도 면죄 되리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의 죄를 인간이 사해준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죄인이 죄인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A* 죄를 용서함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계20:11-15 

 

 

1. 심리적 해결방법 

기본생각 : 죄의식은 심리적 현상이므로 심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자기발견이나 자기극복의 수단으로 죄의식을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문 제 점 : 성경에서는 죄를 빚(부채)라고 했습니다. 
           빚진 자가 "나는 빚지지 않았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빚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죄의 문제는 관념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의 문제이며 실제의 문제이다.


2. 보상주의 해결방법

기본생각 : 도둑질 한 돈으로 고아원을 세우는 등 구제사업을 통해 보상을 한                     것으로 생각하고 죄의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문 제 점 : 도둑질 한 돈으로 구제사업을 하면 심리적 자책감은 감소할 수 있어도                죄가 근본적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3. 화해를 통한 해결방법

기본생각 :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가서 용서를 구하고 화해하면 된다. 상대방의                잘못은 내가 용서하고 사랑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문 제 점 : 화해를 한다고 과거의 잘못과 상대방에게 준 마음의 상처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이닙니다.
 B* 예수의 피밖에 없습니다. 

 히 9:22 

 

>>> 죄는 생명으로만 보상할 수 있고, 죽어야만 사함을 맏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를 지었기에 마땅히 죽어야 합니다.
죽는 것만이 죄에 대해 댓가를 치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 사함 받는 표시로 양을 잡아드리는 제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십자가는 "내가 네 죄를 사했다"는 사인입니다.

피의 효력
세계인구의 90-95%가 종교적인 경축일에 피를 뿌리며 제사를 드렸습니다.

죄가 죽음을 가져왔다면(창 2:17, 롬 6:23)            죄(Sin)→죽음(Death)
피가 생명을 가져왔습니다(레 17:11, 히 9:22)        피(Blood)→생명(Life)

 창 2:17 


 롬 6:23 


 레 17:11 


 히 10:19-20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인을 구속하셨으니             찬송가 184장
  그 피를 보고 믿는 자는 주의 진노를 면하겠네          나의 죄를 씻기는
  내가 그 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내가 너를 넘어가리라 (찬송가 몇장인가요?)


 출 12:23 

 

이집트에 내린 마지막 재앙은 장자의 죽음입니다. 이집트의 모든 집은 이 재앙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린양의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발랐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재앙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재앙이 그 집을 넘어갔기 때문에 유월(유월)이라 하고, 그 정기를 유월절(Passover Feast)이라고 합니다.

 

 C* 용서함 받은 자의 삶 

>>>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면서 세 가지를 요구하십니다.

1. 용서함 받았으니 자신을 용서해야 합니다

 롬 8:1-2 


 롬 8:33-34 

 

>>> 하나님께서 용서하셨다면 우리도 우리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나님이 깨끗하다고 하신 것을 우리가 다시 더럽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합니다
   
  마 6:14-15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용서를 받은 자들이, 조건을 걸어서 남을 심판하게 되면, 무조건 베풀었던 그 용서를 다시 조건으로 바꾸십니다. 그러므로 이웃의 허물을 따지지 말고 무조건 용서해야 합니다(마 18:21-35)

 롬 15:7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영접하신 것처럼 영접한다면
    영접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이웃을 사랑한다면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 그리스도께서 나를 용서하신 것을 깨닫는다면
    내가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3. 용서받은 자로서 의인의 세계관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롬 5:20 

 

>>> 이 세계를 저주 받은 세계로 생각하지 말고, 사랑 받는 세계로 보아야 합니다.자신을 저주 받은 존재가 아니라, 죄에서 ㅛㅇ서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나병환자였던 나아만 장군이 옷을 벗어 제치고 요단 강물에 잠그게 될 때 그의 피부는 어린아이 같이 되었다고 했습니다(왕하 5:1-14). 이는 회개함으로 죄 씻음을 받은 믿음의 새사람을 상징합니다. 

서로 줄을 이어보세요


                 아합 ●                         ● 세상
                 아만 ●                         ● 나
               문둥병 ●                         ● 죄
             계집아이 ●                         ● 양심 
               엘리사 ●                         ● 교회 
               요단강 ●                         ● 보혈
         어린아이처럼 ●                         ● 회개함으로 씻음 받은 새사람

 

 생각열기 1.

            아직도 자존심이 남아있습니까?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을 받을 수도, 사랑을 구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13. 회개는 아름답습니다.

          *** 죄는 밉지만, 어떤 죄를 지었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 자기 죄를 회개하면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

제 13 과   회개는 아름답습니다

 외울말씀  - 마태복음 4:17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음열기 

  사형수 고재봉은 얼마나 포악했는지 그의 감옥생활도 그에게 밥그릇을 따지는 선배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한번은 창살 사이로 엿보고 있는 교도소 소장의 눈을 손가락으로 찔러서 쓰러뜨리기도 했습니다. 그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음담패설은 거치는 데가 없었습니다.
  소속 부대장인 박 중령의 군화를 훔친 일로 교도소에 가게 된 그는 앙심을 품고, 출옥하자 새로 부임한 이 중령의 일가를 박 중령의 일가로 착각하고 도끼로 살해한 것입니다. 
  이렇게 용서와 사랑을 모르던 그가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을 때, 한 평신도가 성경을 그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나도 당신과 같이 죽을 수밖에 없던 죄인이었으나, 이 성경을 읽고 구원을 얻었으니, 당신도 읽어보세요."
  그는 처음엔 단순히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으나 드디어 주님을 만났습니다. 성경을 읽고 또 읽다가 예수를 믿고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전도를 했는지 3개월 사이에 재소자 2천 명 중에 1800명이 예수를 믿겠다고 서명했습니다.


 질문 1   • 세상에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다는 사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죄는 미워하지만 죄인은 사랑하신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말씀열기  
  
  "회개"는 세례요한의 설교주제였고(막1:15)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전도여행 중에 선포하라는 것이었으며(막 6:12)
오순절 베드로 설교의 결론이며(행 2:38)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첫 번째로 외치신 말씀의 주제였습니다다(눅 5:32).
성경은 범죄 한 사람이 멸망당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멸망당하는 것임을 가르쳐 줍니다.
 A* 죄는 밉습니다.  

>>> 죄는 아무리 미화시켜도 합법화시켜 놓아도
     죄에 대한 하나님의 미움을 사랑으로 바꿔놓을 수는 없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죄는 밉습니다


1. 회개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눅 13:2-3 


2. 어디서나 누구나 회개해야 합니다.

 행 17:30 


>>>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누구나 회개해야 합니다 
     어느 시대, 어느 장소에 살든지 회개해야 합니다.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
       폼페이의 멸망과 로마제국의 멸망 이유이고
       1) 이혼의 급증  2) 치솟는 세금   3) 성적 타락  4)종교의 부패


3.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벧후 3:9 


>>>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오래 참으십니다. 그러나 영원히 참지는 않으십니다.


4. 하나님은 악인이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눅 15:7 


>>>믿지 않는 악인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의인 아흔아홉으로 인하여 기뻐하시는 것보다 더 기뻐하십니다.
 B* 회개하지 않는 패역은 더 밉습니다 

1. 회개를 지연시키는 마귀의 핑계를 극복해야 합니다.

>>> 마귀는 다양한 방법으로 회개를 지연시켜서 결국 회개하지 못하게 하며 구원받지 못하도록 합니다. 서로 관련이 있는 내용을 연결해 보세요.

     범위 ●                     ● 회개할 정도로 죄가 크지는 않다는 것
     크기 ●                     ● 나만 죄인이 아니라는 것
     시기 ●                     ● 아무도 모르니 회개할 필요가 없다는 것
     공개 ●                     ● 회개하기에 너무 이르거나 늦었다는 것

        
회개하지 않는 핑계 :
• 오래전 일인데 새삼스럽게 
• 아무 적고 사소한 일인데
• 지금은 이미 관계가 좋아졌으니
• 아무도 결국 완전하지 못한데
• 나를 이해하지 못할텐데
• 나중에 차차 하지뭐 
• 나 혼자만의 과실도 아닌데
• 고백하면 다른 사람도 피해를 입을텐데


2. 회개한 사람이 구원받습니다.

 눅 23:39-43 

 

 


>>>예수님 양편에 달린 강도들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사람은 예수님을 욕했고 또 한 사람은 회개하였습니다. 
회개한 강도에게도 핑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핑계 대신 예수님께 회개했고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 누구든지 □□만 하면 받아 주십니다. 
   회개가 없이는 주님께서 받아주시는 의인이 하나도 없고, 회개하고서는 버림받을 죄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 무슨 죄든지  □□만 하면 사함을 받습니다.
   회개 앞에서 죄의 종류나 성질이나 규모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 믿자고         하면 "나는 죄가 많아 갈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일수록 더 나와야 합니다.

㉰ 언제든지 □□만 하면 다 구원을 받습니다. 
   회개는 죽음 직전에도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임종 직전일지라도 회개만 하면           주님은 결코 물리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문을 가르쳐 주시면서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마 6:12). 즉, 용서를 구하기만 하면 용서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때로는 잘못한 뒤에도 부모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매를 대면서까지 잘못했다고 말하기를 재촉하지만 입을 다문 채 고집을 부리곤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오히려 애원을 합니다. 
"이놈아, 제발 잘못했다고 말하거라."
잘못했다고 한 마디만 하면 어머니는 다 용서할 터인데, 입을 꾹 다물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주님께서도 얼마나 답답하시면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우리들이 알아서 용서의 길을 찾아야 하는데, 잘못을 하고서도 잘못했다는 말을 할 형편이 못되니 예수님께서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미 용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회개가 없이는 용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도 □□하지 않는 □□을 용서하지 못하신다."


 C* 죄는 밉지만 회개는 아름답습니다 

회개의 아름다움
죄는 밉습니다. 
그러나 잘못을 뉘우쳤을 때 그 이상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1. 다윗의 회개 - 개인적인 회개

 시 51:3-4 

>>>

>>>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를 범한 후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듣고 회개하였습니다. 비록 그는 큰 죄를 지었으나 애절하게 통회했기 때문에 용서를 받았습니다(삼하 12:13).

2. 니느웨의 회개 - 민족적인 회개
 욘 3:5-6 

 

>>>요나는 40일이 지나면 니느웨 성이 멸망한다고 하자, 백성들에서부터 임금에 이르기까지 회개를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스스로 나를 비판할 때 그것은 "회개"이고, 다른 이가 나를 비판하면, 즉 비판을 당하게 되면 이것은 "심판"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을 받습니다.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해야 합니다.

남보다 뒤떨어지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고 
실패자가 되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고
죄를 숨겼다가 발견되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됩니다.
주님은
죄를 미워하나 죄인은 사랑하셨으며,
병은 미워해도 병자는 사랑하셨고, 
귀신은 미워하나 귀신들린 자는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생각열기 

㉮ 이 시간 곧바로 회개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이제 저는 죄로 말미암아 걷게 될 멸망과 진노의 길에서 돌아서서 주의 긍휼과 사랑을 구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십자가에서 흘린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씻어 주옵소서. 이제 저의 마음을 열어 당신을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겠습니다.  저를 인도하여 주의 길로 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2. 십자가로 구원 얻습니다.

*** 구원에 이르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을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

제 12 과   십자가로 구원 얻습니다

 외울말씀  - 요한복음 3::16-18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절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마음열기 
  눈이 많이 온 어느 겨울 날, 버스 안에 20여 명의 승객이 탔습니다. 그런데 달리던 차에 이상이 생겨서 운전기사는 밖에 나가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차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땅이 미끄러워 밀린 것입니다. 한쪽은 밭이었고 다른 한쪽은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이었는데, 하필이면 강물 쪽으로 밀리고 있는 게 아닙니까? 승객들은 죽음을 눈앞에 보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러나 이런 엄청난 불행한 일이 급작스럽게 자기들에게 다가올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지만, 어느 누구 하나 손도 못 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움직이기 시작한 지 불과 몇 초 후, 어찌된 일인지 저절로 멈추어 섰습니다. 너무나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 서게 되었는지 승객들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 버스 안에서 취한 긴급조치라고는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승객들이 긴장을 풀고 조심스레 버스에서 내려 상황을 파악했을 때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점검을 하고 있던 기사가 차의 앞바퀴에 치어 박혀 있었던 것입니다. 붉은 피가 하얀 눈 위에 뚝뚝 뿌려졌고, 뼈가 부러지고 으스러지고, 그야말로 그의 몸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질문 1   자기 몸을 차바퀴에 던져 차가 구르지 않도록 막았던 것입니다. 
     그의 행동이 무모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차를 멈추게 하려고 자신이 제물이 된 기사의 모습에서 누가 떠오르십니까?

 말씀열기    
  지구라고 하는 공동운명체 안에 타고 있던 인류는 모두가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고, 그래서 절망을 느끼고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리가 취한 행동과는 무관하게 구원받을 수 있는 특별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서 살아났는지 그 이유를 미쳐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인류 역사의 수레바퀴가 잘못 구르고 있을 때, 그 누가 이를 멈추게 할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이 인류의 그리스도로서 역사의 중심점에서 자기 몸을 십자가에서 내던지심으로써 우리를 구속하신 것입니다. 
            
 요일 4:9-10 

 


 A*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 그가 우리를 위하여 피 흘리신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고후 5:16  

 

 갈 1:4 

 

>>> 전에는 예수의 죽으심이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 일이 바로 우리의 사건이요, 나와 직결된 문제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롬 5:8 

 

어머니의 해산의 고통은 누구를 위해서였습니까?
어머니께서 나 때문에 피를 흘리셨다고 합니다.
나를 앟기 위해서 많은 피를 흘리셨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알았습니까? 느꼈습니까?
깨닫지도 못하고 감각으로 느낀 기억도 없습니다. 몰랐단 말입니다.
우리는 그때 너무 어렸기 때문에 몰랐고, 또 지금도 그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사실임을 압니까?
나는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가 내게 말씀해 주셔서 압니다.
철이 들어 성숙해서 깨닫습니다.
그리고 믿고 압니다. 
 B* 역사의 중심에 있는 십자가 사건 

>>> 예수 그리스도의 피 효력은 모든 역사에 이릅니다. 
역사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십자가 사건은 앞과 뒤 모두가 통합니다.
주전(主前)과 주후(主後)


기원전후 : BC-Before Christ   
           AD-Anno Domini-in the year of our Lord


인                           인류를*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과거                        
                                                미래
태초 출생                                              종말/죽음
-------------→      ←------------
                      역사의 중심/거듭난 순간


 사 11:10 


        
"오실" 예수와 "오신" 예수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대적 사건


 C* 그러면 그 증거가 무엇입니까?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이러한 역사의 중심점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꿰뚫는 사건이라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막 10:45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이 우리 모두의 죄를 위하여 대신하여 대표로 죽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또 어느 누군가가 그렇게 말을 한다고 해도 믿어야 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인정해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요 3:13 

 

그렇다면 그 도장이 무엇입니까?
초자연적인 부활 사건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독생자).
 
 요 14:6 

 

 행 4:12 

 

 갈 2:21 

 

 요 10:1, 7 

 

>>> 1+1=2란 진리는 하나뿐이고, 그 밖의 다른 모든 수는 사실이 아닙니다. 
최후의 귀한 것도 하나뿐입니다.
"나"라고 하는 존재는 온 우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교환도 혼합도 안 됩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한 분뿐이며, 남녀 사랑의 상징인 처녀성과 동정도 하나뿐입니다. 
나의 유일성보다, 아버지의 유일성보다 더 절대적인 나의 하나님과, 나의 구속의 길이 하나뿐이라는 사실에 우리는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

복음은 단순하고 쉬운 것입니다ㅣ.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어떤 구원의 길도 세우지 않으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에서 예수님 이외에 부활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생명력 있는 산 종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주님이십니다.
그 십자가의 보혈만이 우리를 구속하십니다.

 

 D* 지금 이 순간도 예수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롬 8:33-34  

 

 고후 5:17

 


찬송가 190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씻으면(세례) 예전의 모든 허물이 다 가리움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한 놀라운 조치입니다. 이 피의 샘물에 우리 몸을 적시지 않으면 우리는 용서함을 받을 수 없으며, 따라서 영생에 이르지 못합니다.


 요 13:8 

 

 요 6:53-56 

 

 


 생각열기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을 기독교의 편견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도 구원이 가능하다면, 복음을 전하면서 순교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11.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

***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이미 모두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

제 11 과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

 외울말씀  - 로마서 3:27-28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마음열기 

하우디니라고 하는 사람은 유명한 마술사요 대장장이였습니다. 그는 어떠한 감옥에 갇힌다 해도 평복을 입고 그곳에 들어가게 해 준다면 한 시간 안에 탈출할 수 있다고 장담하던 사람입니다. 대영제국의 군도 중 어느 섬에 새로운 감옥을 세웠습니다. 그 때 당국에서는 하우디니에게 도전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하우디니는 인기와 돈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도전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그가 도착했을 때 사람들은 환호했습니다. 그는 의기양양하게 마을 사람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어 준 뒤에 감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외투를 벗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허리에는 자물쇠를 열 수 있는 10인치짜리 쇠막대기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실력을 믿고 노력했지만 별 성과를 거둘 수가 없었습니다. 30분이 지나자 자신감이 사라졌습니다. 1시간 동안 노력해도 땀을 흘릴 뿐 아무런 성과가 없었습니다. 두 시간이 지나자 하우디니는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런지 짐작하시겠습니까?


 질문 1  
 ' 
     그 감옥의 자물쇠는 사실 처음부터 열려 있었습니다. 그는 열려 있는 자물쇠를 감긴 중 알고 헛수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던 일이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난 경험은 없습니까?


 말씀열기   
          대들보의 못을 뽑았던 청년 이야기(렘 2:22)
사람의 죄가 남긴 자국이 기둥이라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기둥만 교체하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못을 친 곳이 하나님의 심장이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물질에 관한 것은 갚아질 수 있을지 몰라도, 생명에 관한 것은 갚아지지 않습니다. 

 A* 도덕적인 종교(율법)와 기독교 신앙(복음) 
1. 그러면 율법은 왜 있는 것입니까?

>>> 율법은 다만 청진기의 역할을 합니다.
청진기는 병을 치료하는 기구가 아니고 병을 진단하는 것입니다.

※ 우리의 죄와 하나님의 진노를 가르쳐 줍니다(롬 3:20)
※ 그리스도에게 인도하여 줍니다(갈 3:24)
※ 신자가 된 사람의 생활기준을 가르쳐 줍니다.

 롬 3:20  

 갈 3:24 


2. 일반 종교는 행위(Works)를, 복음은 은혜(Grace)를 강조합니다.

 

 

 

 

 

 


>>>위의 그림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첫 번째 그림은 저울이 멸망으로 기울었습니다. 선행이 1만이란 무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멸망 쪽으로 기울었다면 죄악의 무게는 얼마나 되겠습니까?

   두 번째 그림은 저울이 생명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헤아리기 힘들만큼 많은 죄와 허물을 덮고 이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B* 업고 가는 것이 아니라 업혀 가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요 19:30 


                   신앙의 출발 :
            굉장하게 해보자(a big do)는 것으로 시작되지 않고, 
            굉장하게 해놓은 것(a big done)으로 시작됩니다.


2. 율법으로 자유 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입니다.

>>> 하나는 그 율법을 다 지키는 일이요.
    다른 하나는 율법이 주는 형벌을 다 받는 길입니다. 
    그 형벌의 결국은 무엇입니까?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그러므로 
    죽어야만 되는 것이며, 그렇게 될 때 율법으로부터 자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를 죽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대신 죽으신 □ □ □ 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3. 구원은 은혜로 인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다만 우리가 그 짐을 깨닫고 받아들이는 일이 신앙입니다.
     인간이 한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엡 2:8 


>>> 인간이 구원을 위해 할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선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인간은 행함으로써 구원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어 놓으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이 시작됩니다.

 눅 15:18-20 

 

>>> 탕자가 아버지를 위해서 한 일은 무엇입니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아버지의 것을 허비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로 돌아온 것이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잘한 것이 있어서 그것을 들고 집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롬 3:27-28 

 

※ 인간이 창조 되고난 후 그들이 맞이한 첫 날은 무슨 날입니까?
※ 갓난아기가 태어나면서 기저귀를 몇 장 준비해가지고 나옵니까?
※ 이란의 벌레가 태평량을 횡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엘리베이터 안에서 할 일은 무엇입니까? 
※ 공중전화 박스 문이 열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극장표를 자지고 국제공항에 가면 비행기 탈 수 있습니까?


 C*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롬 5:12 


 롬 5:18-19 

 

 롬 5:6-8 

 


>>> 우리가 아직 □ □ 때에 (6절)
      우리가 아직 □ □ 으로 있을 때에(8절)
      우리가 하나님의 □ □ 으로 있을 때에(10절)
      또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듣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할 그 때에,
      나를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용서의 시간 :
탕자가 집을 나갔을 때 아버지가 이 탕자를 용서한 것은 언제입니까?
자식이 자식 노릇을 잘해야만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어린아이를 낳자마자, 아니 뱃속에 핏덩어리로 있을 때에 이미 사랑한 것입니다. 키워봐서 효도를 잘 하면 사랑하고, 불효하면 호적에서 지워버리는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먼저 사랑해놓고 사랑할만한 사람으로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창조적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조건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보이지 않는 은혜
감추어진 은혜
앞서 있었던 은혜

 저도 구원받고 싶습니다. 어떤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
 때가 이미 늦었습니다.
 예! 때가 늦었다구요? 부흥회가 끝나서 입니까?
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할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당신이 따로 선한 일을 할 게 남아 있지 않습니다.
 그럼, 저는 이미 구원받을 기회가 상실 된 것입니까?
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 그럼 저는 어찌해야 합니까?
 당신이 하여야 할 일을 대신 하신 예수님만 믿으면 됩니다.

 

 생각열기 


㉮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출발점이 명확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출발점만 다를 뿐 아니라 도착점도 다릅니다.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해봅시다

 

㉯ 놀이터에서 흩어진 유리조각을 줍는 사람에게 고마워해 본 적이 있습니까?
    

10. 인간의 노력이 아닙니다.

***  구원은 사람의 선행이나 의지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

제 10 과   인간의 노력이 아닙니다

 외울말씀  - 에베소서 2:8-9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마음열기 

겨울에도 맨발로 다니던 성인, 지리산 눈보라 속에서 십자가 노래를 부르며 통곡하던 산중파 금욕주의자 이현필, 그는 절대 독신주의를 강조했고, 거지같이 살았으며, 죽어도 약을 쓰지 않았고, 절대로 살생을 하지 않아 길을 걸을 때는 보통사람들보다 배나 느리게 천천히 걸으면서 길가의 개미, 지렁이 등 벌레가 밟히지 않게 목숨을 가진 것을 주워 옮겨 놓든가 피해서 조심스럽게 걸었습니다. 한동안 소문나기에는 이도 벼룩도 죽이지 않는다, 빈대나 이를 잡으면 성냥갑에 넣어 개울물에 띄워 보내면 보냈지 직접 죽이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한 잔의 커피도 한 점의 육식도 생선도 먹어본 일이 없었습니다. 죽으면서 자기 시체에 못도 입히지 말고 무덤도 알리지 말라고 유언할 만큼 청빈하게 살았고, 순결한 생활을 생명처럼 강조하며 살았기에, "사람 치고 저렇게 완전한 분이 어디 또 있겠는가?"라는 평을 들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그가 말년에 병으로 굴속에서 사경을 헤맬 때 돌변해 버렸습니다. 그는 제자들에게 무슨 고기든지 좋으니 먹을 고기를 사오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스스로 파계를 합니다. 의식적으로 자기가 쌓아올린 벽을 자기가 깨뜨렸습니다. 


 질문 1  
 ' 
     이현필이 자신이 쌓아올린 벽을 스스로 깨뜨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말씀열기   
          이번 과부터 구원의 길, 즉 구원의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노력이나 선행으로 
구원받는 줄로 착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의 어떤 노력도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케 할 수 없음을 알려줍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나는 위선자입니다.
"나도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구원 얻을 사람이지, 선행이나 금욕이나 고행으로 구원을 얻으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
"2천 년 전에 유대 골고다에서 흘리셨다는 예수의 피만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바로 이 시간 어쩔 수 없는 나의 마음에 뚝뚝 떨어져 오는 것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현필

  
 A* "내가 무엇을 하여야"(What)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까?"(How)가 중요합니다. 

>>> 마가복음 10:17-31에 나오는 예수님과 부자 청년의 대화를 살펴보면서 구원을        위해 무엇이 중요한가 생각해 봅시다.

※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달려와 예수님을 어떻게 불렀고, 무엇을 물었습니까?

 막 10:17  


>>> 부자 청년이 예수님을 향해 부른 호칭에 문제가 있습니다. 부자 청년은 예수님을 일개 "윤리적 교사"로 보았던 것입니다. 또 부자 청년의 질문인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 어려서부터 계명을 잘 지켰다고 대답한 부자 청년에게 예수님은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막 10:21 


※ 이에 대한 부자 청년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막 10:22 


>>> 예수님은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은 죄"를 지적하며 인간의 죄성과 부족을 느끼게 했습니다.

※ 구원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막 10:27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보다 어렵다고 하십니다. 즉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이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우리가 맨 밑바닥으로 내려갔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네빌 탈봇)


 B* 어떠한 노력도 
           하나님의 절대공의를 만족케 할 수 없습니다. 

>>> 고행이나 금욕생활로 구원을 얻으려는 사람이나 종교(눅 13:24) 
    마르크스주의 등 문명 낙관주의
   기독교 안의 금욕주의
   율법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함을 얻을 사람이 없습니다.

 막 2:10 


 갈 3:10 


>>> 하나님은 완전한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 벼랑을 오를 때 쇠고리가 몇 개 풀리면 떨어집니까?
※ 세금을 잘 내다가 한두 번 탈세를 하면 봐 줍니까? 
※ 세계적인 넓이뛰기 선수가 그랜드캐년을 뛰어 넘을 수 있습니까?
※ 100층 건물 꼭대기에서 내려다 볼 때 키가 큰 사람이 표시납니까?

 엡 2:8-9 

 


 C* 인간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1. 구원은 우리 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밖에서 옵니다.

>>> 인간 스스로 구원할 수 있었다면 처음부터 구원받아야 할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구원은 우리 밖에 있는 무한한 힘을 가진 초월자로부터 와야 합니다. 
세리는 자신의 죄를 자기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했습니다,(눅 18:13을 참고하세요)
자신의 의를 자랑하기보다 자신의 더러움을 깨닫고 회개하며 밖으로부터의 도움을 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
어떻게 건집니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때려서 의식을 잃게 한 후 구해내는 방법과, 힘이 빠질 때까지 그대로 두었다가 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힘이 남아 있을 때 구하면 둘 다 죽게 됩니다. 

 

제한된 힘으로제한                         ← Extra nos 우리 밖에서 ←←←←
테두리를 만든                                                        하나님 ↔
인간 →→→→→→→→→                   ← Pro nobis  우리를 위하여 ←←←

 

 

2. 인간 실존의 세 가지 단계

※ 미  적 실존 : 쾌락 - 실망
※ 윤리적 실존 : 유머 - 절망
※ 종교적 실존 : 단독자 -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자기(키에르케고르) 

 롬 7:19-24 

 

3. 우리가 구원 얻기 위해서라면 하나님께 돌아오면 됩니다.

 >>> 집을 나간 탕자를 보세요 (눅 15:11-14)
한계상황 바로 그 곳에서 눈을 떠보았을 때 그곳엔 끝장이 아니라 이번에는 아버지의 기다림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찾아 나서지는 않았습니다. 수소문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을 가진 아버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기다림!
아들이 돌아오기를, 아들이 참 사람 되기를 기다리시는 이 기다림은 "무엇"을 소유하기 위한 기다림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의 기다림은 떠나갔던 아들을 용서해 주시기 위해 기다리는 기다림입니다. 
돌아왔기 때문에 용서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용서하고 기다린 것입니다. 벌써 용서했으니 돌아만 오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신앙이란, 나의 교만이 깨어지는 그 한계상황 바로 그 뒤에 나를 기다리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
인간의 궁지는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궁지에 몰리는 것이 바로 간구의 근거가 됩니다.


 생각열기 


㉮ 아픈 사람이 다 나은 다음에 병원에 간다고 합니까?
   이제 내가 믿기로 하면 잘 믿어야 할 테니까 천천히 나가겠다.
   누구같이 믿을 바에는 안 믿는다.
   너 같이는 안 믿고, 난 믿으면 확실하게 믿는다.
   예수 믿으면서 죄를 지을까봐서 나는 아예 안 믿는다.
    


㉯ 가룟유다가 자살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탕자가 집으로 기어들어온 것은 뻔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간구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을 나누어 보십시오. 

9. 구원받아야 할 이유

***죄는 모든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이며  죄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에겐 구원이 꼭 필요합니다.***

제 9 과   구원 받아야 할 이유

 외울말씀  - 요한복음 3:18-19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마음열기 

오래 전에 어떤 사람이 은행에서 돈 8만 원을 찾았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세어보니 9만원이 아니겠습니까? "이거 웬 횡재인가" 싶어 집에 돌아와 다시 세어보니, 이번에는 1만원이 부족한 7만원입니다. 잔뜩 긴장하여 다시 돌려서 세어보니 이번엔 또 9만원입니다. 하는 수 없이 한 장 한 장씩 손가락에 침을 발라가며 따로따로 세어보니까 그 중 간에 한 장이 접혀 있더라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쪽과 저쪽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아이고, 이거 먹지도 못하고 도적질했구나!"
이런 일을 가르켜 "그림자 도둑놈"이라고 부릅니다./ 그가 세상의 법률에 저촉되는 도적놈은 아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이미 도적놈에 틀림없습니다.
큰 독사가 따뜻한 날씨에 시가지에 나타나서 이렇게 말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나는 그 누구의 발뒤꿈치를 몰어 본 일이 없다. 그러므로 나는 선한 독사다."
자, 어떻습니까?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독사가 독사가 아닙니까? 


 질문 1   ' 
         왜 독사란 입 속에 독주머니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독사입니다. 남을 해치지           않았다 해도 이미 독을 가지고 있으므로 독사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법망           에는 피해갔지만, 하나님 앞에 여전히 남아있는 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말씀열기   
          어느 집에 세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세 놈에게 아버지는 한 번도 "싸워라, 미워해라, 욕심 부려라, 시기해라"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큰놈 "자동', 둘째 놈 "자동" 셋째 놈 "완전 자동"이더라고 합니다. 가르쳐주지 않아도 어떻게 알고 어디서 배웠는지 죄를 짓는데 자동으로 그렇게 되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속에 죄악의 뿌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A*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입니까? 

1. 죄의 뿌리(원죄). 
 롬 5:12  


>>> 아담이 범한 대표적이며 법적적인 죄로, 인간이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하는 죄의 뿌리(품성)를 말합니다.
원죄는 유전적인 것 뿐 아니라 실존적인 문제까지 포함됩니다.

 마 7:16-18 


>>>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인입니까? 아니면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지은 것일까요?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나오고, 나쁜 열매에서는 나쁜 열매가 열립니다. 

2. 마음의 죄(동기)

>>> 세상의 법은 보이는 결과에 따라서만 정죄하지만, 성경은 마음의 동기까지 지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준은 속마음입니다. 

 마 5:27-28 


3. 생략의 죄(요구)

 약 4:17 


>>>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는 경우에도 죄가 되지만, 하라고 했는데 하지 않고 생략하는 것도 죄입니다. 나쁜 일을 하지 않았어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때문입니다. 
다음은 성경에 나오는 생략의 죄들을 보여줍니다.
선으로 연결지어봅시다.

          부자청년 ●                          ● 눅 10:25-37
     어리석은 부자 ●                          ● 눅 16:19-31
   제사장 레위사람 ●                          ● 막 10:17-31
 한 달란트 받은 종 ●                          ● 삼상 12:23
     빌라도의 재판 ●                          ● 마 27:11-26
기도하기를 쉬는 죄 ●                          ● 마 25:14-30
     부자와 나사로 ●                          ● 마 25:45
      하지 않는 것 ●                          ● 눅 16:19-31
 B* 죄는 어떻게 나타납니까?. 

>>> 구원이란 모든 악과 고난의 상태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에 대한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께 순종하고 의존하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시간적으로도
지혜에 있어서도
힘도 부복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자기 스스로 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운명을 주관할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가 생겼습니다. 
뿌리 뽑힌 나무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창 2:16-17 


>>> 대지에서 분리된 나무는 자원이 말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는 현상들이 무엇입니까?
여기에서 인간의 □ □ 이 시작됩니다.
부족한 자원을 채우기 위해 남의 자원을 끌어들이고자 합니다.
여기에서 치열한 생존경쟁이 일어납니다.
소외현상

자시를 하나님으로부터 닫아버리는 것이 원죄라면, 
원죄의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서의 죄가 자범죄입니다. 

 

 

 

 


생각의 영역에서
말의 영역에서
행동으로 발전(파괴력 증가)

사중적인 소외현상
불합리한 인간
네 가지 아닌 것( 四 + 非 = 罪 )
 C*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1.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대의 특징

※ 과학주의 물질주의 인본주의
※ 자유주의 쾌락주의 허무주의 세속주의 
※ 전통 권위 도덕적 가치 종교를 잃음

2. 죄로 물든 우리 시대의 자화상.

※ 질서를 잃어버린 세대(무질서)
※ 목표를 상실한 세대(무목표)
※ 교만과 소외의 시대(무관심) 

변화하는 시대에는 잘 적응하면서도 불변의 원칙은 늘 가지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미 6:8 


네 가지 아닌 것
        1. 불  신 (불신 / 요 3:18)  
        2. 불  법 (불법 / 요일 3:4)
        3. 불  의 (불의 / 요일 5:17)
        4. 불선행 (불선행 / 약 4:15)

죄에 대한 신학적인 정의 
● 하나님 앞에서의 교만(나인홀드 니버)
● 불신앙적 교만(요한 칼빈)
● 거룩한 것에 대한 무관심(본 훼퍼)
● 하나님께로부터 분리(폴 틸리히)
● 절망(몰트만)

 생각열기 

㉮ 전혀 다른 곡을 함께 틀어 놓으면 어떻습니까?
    
㉯ 꼴문이 순간순간 변하는 축구 경기장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오늘밤 이를 닦을 때 배꼽도 닦아줘야겠어요.

8. 죄를 인정하는 자의 희망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란 사실을 
개인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8 과   죄를 인정하는 이의 희망

 외울말씀  - 누가복음 5:31-2   
          :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마음열기 
열두 살 된 아이가 어머니에게서 만원을 훔쳤습니다. 훔치는 순간 그는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모릅니다. 아이는 어머니가 없는 동안 발소리를 죽여가며 지갑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는 주위를 살펴보고 재빠르게 고액지폐 하나를 훔칩니다. 그리고 지갑을 놓은 자리가 훔치기 전의 자리인가 아닌가를 확인합니다.
이렇게 훔치고 나서는 약간 후회가 됩니다. "나중에 탄로가 나면 어쩌나? 훔치지 말걸 그랬잖아? 지금도 늦지는 않았다. 살짝 도로 갖다 놓을까? 아니, 뭐 아직도 1만 원짜리가 몇 장 더 지갑 속에 있던데, 뭐 애써 훔친 걸 도로 갖다 놓을 거까지는 없지~."
이렇게 후회도 잠시입니다. 자, 시간이 지났습니다. 어머니가 눈치를 챈 모양입니다. 
"얘! 내 지갑에서 1만 원이 모자르는구나? 너 모르니?" 
"저는 몰라요!"  "정말?" "정말이에요, 제가 어떻게 알아요?"
아이는 시치미를 딱 뗍니다. 

 질문 1   왜 사람들은 들키면 자세를 바꾸고 뱃심 좋게 버티곤 할까요??

 말씀열기   왜 사람들은 자기의 죄를 수긍하려 들지 않습니까?
            죄인이라는 말에 대해 부정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죄를 인정할 때 비로소 그 죄를 씻음 받을 수 있습니다.


 A* 죄를 감추거나 합리화하지 마십시오 

>>>사람들이 죄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살펴봅시다.

1. 죄를 상대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마 7:3  


>>> 한 마디로 "내가 저 사람보다 낫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깊이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죄가 더 크게 보입니다. 
※ 남보다 빚을 적게 졌다고 해서 내가 진 빚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 남보다 덜 도망갔다고 해서 안 도망 간 것이 아닙니다(50보 100보).
※ 100m 계속에서 50m를 뛰었든 99m를 뛰었든 결과는 같습니다. 

※ 더 작은 차가 나오니까 작은 차가 잘 팔리는 이유
※ 나보다 더 늦게 예배시간에 오는 사람 때문에 반가운 이유
※ 나와 성적이 함께 떨어진 아이랑 더 친한 이유

 롬 3:10-12 


2.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마 19:20 


>>> 부자 청년은 자신은 모세의 계명을 최선을 다해서 지켰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했다고 해서 그것이 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3. 공로주의 원리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 자기 생활을 바라볼 때 죄가 넷이고 선행으로 인한 자기 공로가 여섯일 경우 더하기 빼기해서 공로가 두 개 더 많다고 생각하는 태도입니다. 따라서 자신은 선하다고 말합니다. 


 B* 죄는 보다 더 깊은 차원으로 발전합니다. 

>>> 처음에는 모르고 짓는 죄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는 알고 반복합니다. 그리고는 변명하면서, 정당화하면서 죄를 가중시킵니다. 

※ 온도가 같은 뜨거운 물에 손을 첫 번째 넣을 때와 두 번째 넣을 때
※ 남녀가 처음 손을 잡을 때의 느낌 - 모든 경험은 단회적이라는 말의 뜻은?

※ 재래식 화장실에 들어가 시간이 지나면 면역이 되고 불감증환자가 되어 버립니다※ 죄가 많으면서도 뉘우침조차 사무쳐오지 않는 불모의 사막.


 약 1:15 

추운 겨울 밤 문을 두드리는 소리
"밖에 누가 왔소?"
"저는 가련한 자입니다." 연약한 여인의 음성입니다. 
"누구냐고 묻지 않소?"
"사랑을 그리는 외로운 소녀라니까요?"
"이름이 뭐요?
"죄라고 합니다."
"어서 들어오시구려!
그 순간 나의 방에는 지옥이 가득 찼다  
(키플링의 "죄"에서 인용합니다) 


 C* 빛으로 나아갈수록 자신의 죄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 빛에서 멀어질수록 내 그림자는 작아지고 빛에 가까이 갈수록 내 뒤에 있는 그림자는 점점 더 커져 갑니다.


1.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죄에 무감각합니다

>>> 죽은 사람 위에 1톤의 짐을 올려놓아 보십시오. 죽은 사람이 힘들다고, 괴롭다고 하지 않습니다. 죽은 사람은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 빛 가운데 있지 아니하고 어두움 가운데 있는 사람은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합니다. 죄에 대해 무감각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요 1:4-5 

 

2. 빛으로 나아가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사람은 쓰임을 받습니다.
   어거스틴 / 마틴 루터 / 칼 바르트 / 

   다윗  시 51:5  


   베드로  눅 5:8 

   
   이사야  사 6:5 


3. 병을 인정해야 치료가 시작됩니다.
>>> 빛과 가까울수록 죄의 고백은 깊어집니다. 
죄의 고백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도 깊어집니다. 
하나님이 나를 꾸짖으시면 □□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나무라면 그것은 □□입니다.
그런데 나 스스로 뉘우치면 그것은 □□입니다.

※ 우둔한 사람(愚者)은 죄가 없다고 말합니다 (無過)
※ 현명한 사람(賢者)은 죄가 있다고 합니다 (有過)
※ 거룩한 사람(聖者)은 죄가 많다고 합니다.(多過)


바울의 고백 변천사

 고전 15:9 


 엡 3:8 


 딤전 1:15 

※ 죄인에 대한 최종증거는 끝까지 자기 죄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의인과,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죄인.
※ 자기의 허물을 끝까지 고집하는 자야말로 참으로 잘못하는 자입니다.

 눅 5:31-32
    

 롬 5:8 

>>>아무리 중환자라도 자기 스스로 환자임을 알지 못하면 의사를 찾지 않게 됩니다. 병을 인정해야 치료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에게 병원엘 가자고 했더니, 병이 나은 다음에 간다고 한다면 어리석은 대답일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자신의 죄를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생각열기 

㉮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자신의 죄가 적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의 죄가 크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 솔직히게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했을 때는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란 사실을 
개인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가장 근본문제인 죄

***죄의 결과는 죽음과 시판이며, 죄인은 그 죽음과 심판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제 7 과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죄

 외울말씀  - 로마서 3:10-12   
            10절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12절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마음열기 
어떤 사람이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어서 한 랍비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랍비는 탈무드를 공부하기에 앞서서 공부할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랍비가 시험문제를 냈습니다. 
"두 사내아이가 여름방학 동안에 집의 굴뚝을 청소했다. 한 아이는 얼굴이 새카맣게 되어 내려왔고, 또 한 아이는 얼굴에 그을음이 전혀 묻지 않고 말쑥한 얼굴로 내려왔다. 그대는 어느 아이가 얼굴을 씻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은 그 사람은 너무 쉬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즉시 이렇게 대답합니다. "물론 얼굴이 더러운 아이입니다. 랍비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틀렸네. 얼굴이 더러운 아이는 깨끗한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깨끗하리라 생각했을 것이고 깨끗한 얼굴로 내려온 아이는 더러운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더러우리라 생각했을 것이니, 깨끗한 얼굴의 아이가 씻는 거야."
탈무드를 배우고 싶은 그 사람은 한 번만 더 시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랍비는 똑같은 문제를 냈습니다.  그 사람은 "똑같은 문제가 아닙니까? 말씀하신대로 얼굴이 깨끗한 아이가 씻겠지요." 랍비는 이번에도 틀렸다고 대답했습니다.  "말짱한 쪽은 씻다보니 별로 더렵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 그러나 더렵혀진 
쪽은 깨끗한 친구가 왜 씻었는지를 눈치 채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그을음을 뒤집어 쓴 쪽이 씻었다는 해답이 나오는 거야."

 질문 1   굴뚝에 들어갔다 나온 아이들 모두 시커멓게 되었다는 랍비의 이야기는 무슨 의미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열기    모든 문제는 뿌리는 죄의 문제입니다. 이번 과에서는 그 죄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고자 합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구원에 있습니다. 

         ▣   기독교의 핵심 →   예수 그리스도 →    십자가 →    구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믿음의 첫 걸음도 그래서 죄에 대한 고백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행 16:31

 A*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 너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서 여기저기 그을음에 시커멓게 묻은 이들입니다. 좀 더 많이 묻은 사람이 있고 좀 덜 묻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안 묻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굴뚝처럼 그 안에는 시커멓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비뚤어진(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고 우리에게 권하였습니다(행 2:40)

 롬 3:9  


 롬 3:23 


 롬 3:10-12 

 

※ "양심적인 도둑"이 있습니까?
※ 그중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까?
※ 여러분은 일기를 아주 솔직하게 쓰고 있습니까?
※ 죄수를 재판하는 판사에게는 죄가 없습니까?
※ 깨끗한 정치인은 누구입니까?


 B* 기억이 없다고 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나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죄가 없다고 말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입니다.

 요일 1:8, 10 


 롬 3:13-14 


>>> 누구에게나 양심이 있습니다.

 롬 2:15 

 시 51:3-5
※ 소풍 가는 날 아침 날씨가 우중충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큰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아니면 작은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 큰 동물이 새끼를 잘 칩니까? 작은 동물이 잘 칩니까?


 C* 죄의 대가는 죽음입니다. 

 롬 6:23 


죽음이란   ※ 생물학적 측면 :
           ※ 철학적 측면 :
           ※ 문학적 측면 :
           ※ 경제적 측면 :
           ※ 성서적 측면 :

>>>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의 분리요, 고향을 찾아가는 한 과정의 변화임을 알려줍니다. 죽음은 존재의 □□이 아니라 □입니다.
육체적인 죽음이 육체로부터 영혼이 분리되는 것이며 그 결과로 육체는 부패하듯이
영적인 죽음은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영적인 죽음과 육체적인 죽음이 모두 □의 결과입니다.

세 가지 차원의 죽음
[1] 영적인 죽음 :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됨(창 2:17, 3:23, 겔 18:4)
[2] 육체적인 죽음 : 영혼이 육체와 분리됨(창 5:5, 약 2:26, 전 12:7)
[3] 영원한 죽음 :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분리(마 25:41, 계 21:8)

 히 9:27 

 

1.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심판입니다.
 
 잠 28:1 


>>> 하나님의 심판의 한 증거는 우리 안에 있는 양심입니다.
내 양심은 내 안에 있으면서도 내 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대로 내 가슴 속에 출장 와 있는 출장소입니다.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벌써 심판입니다

2. 오늘의 현 시점에서도 심판은 있습니다.
 눅 12:2-3 


>>> 하나님의 공의와 도덕이 이 세상에도 존재합니다. 
     현실세계에서도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보응이 있습니다. 
불과 몇 시간 후에 그 죄가 드러나는가 하면, 몇 년이 지난 후에 밝혀지기도 합니다. 죄를 지으면 사람들은 그 죄를 덮으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죄는 가장 원치 않는 때에 나타나 그 대가를 받아냅니다.

심판 : 마음대로 하라고 인간을 내버려두시는 것도 심판입니다.
                            (요 13:27, 호 4:17, 롬 1:24-25)
죄짓는 이유 : 현대인들이 범죄의 자리에들어가는 이유는 한 마디로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라인홀드 니버]

3. 하나님의 절대 평가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계 20:12-15 

 

>>> 세상 법정에서는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은 처벌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공소시효가 없습니다. 죽은 다음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진정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세상 법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불의하면서도 잘 살았던 사람이 이 세상에서는 완전범죄로 법망을 벗어날 수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범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 모든 죄는 다 드러나고야 맙니다.

4. 죄를 자꾸 다그쳐 묻는 이유

 사 1:18-20 

 

 생각열기 

㉮ 죄 짓고 들키지 않았지만 그 죄로 인해 마음의 고통을 느껴보신 적이 있습니까? 
㉯ 죄를 짓고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교회에 나오는 동기가 병 고침이나 소원성취에 있습니까?
㉱ 부모가 자식에게 죄를 캐묻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죄의 결과는 죽음과 시판이며, 죄인은 그 죽음과 심판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제 7 과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죄

 외울말씀  - 로마서 3:10-12   
         10절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12절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마음열기 
어떤 사람이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어서 한 랍비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랍비는 탈무드를 공부하기에 앞서서 공부할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랍비가 시험문제를 냈습니다. 
"두 사내아이가 여름방학 동안에 집의 굴뚝을 청소했다. 한 아이는 얼굴이 새카맣게 되어 내려왔고, 또 한 아이는 얼굴에 그을음이 전혀 묻지 않고 말쑥한 얼굴로 내려왔다. 그대는 어느 아이가 얼굴을 씻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은 그 사람은 너무 쉬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즉시 이렇게 대답합니다. "물론 얼굴이 더러운 아이입니다. 랍비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틀렸네. 얼굴이 더러운 아이는 깨끗한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깨끗하리라 생각했을 것이고 깨끗한 얼굴로 내려온 아이는 더러운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도 더러우리라 생각했을 것이니, 깨끗한 얼굴의 아이가 씻는 거야."
탈무드를 배우고 싶은 그 사람은 한 번만 더 시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랍비는 똑같은 문제를 냈습니다.  그 사람은 "똑같은 문제가 아닙니까? 말씀하신대로 얼굴이 깨끗한 아이가 씻겠지요." 랍비는 이번에도 틀렸다고 대답했습니다.  "말짱한 쪽은 씻다보니 별로 더렵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 그러나 더렵혀진 
쪽은 깨끗한 친구가 왜 씻었는지를 눈치 채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그을음을 뒤집어 쓴 쪽이 씻었다는 해답이 나오는 거야."

 질문 1   굴뚝에 들어갔다 나온 아이들 모두 시커멓게 되었다는 
           랍비의 이야기는 무슨 의미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열기   모든 문제는 뿌리는 죄의 문제입니다. 이번 과에서는 
            그 죄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고자 합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구원에 있습니다. 

  ▣   기독교의 핵심 → 예수 그리스도 → 십자가 →  구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믿음의 첫 걸음도 그래서 죄에 대한 고백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행 16:31


 A*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 너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서 여기저기 그을음에 시커멓게 묻은 이들입니다. 좀 더 많이 묻은 사람이 있고 좀 덜 묻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안 묻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굴뚝처럼 그 안에는 시커멓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비뚤어진(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고 우리에게 권하였습니다(행 2:40)

 롬 3:9  


 롬 3:23 


 롬 3:10-12 

 

※ "양심적인 도둑"이 있습니까?
※ 그중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까?
※ 여러분은 일기를 아주 솔직하게 쓰고 있습니까?
※ 죄수를 재판하는 판사에게는 죄가 없습니까?
※ 깨끗한 정치인은 누구입니까?


 B* 기억이 없다고 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나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죄가 없다고 말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입니다.

 요일 1:8, 10 


 롬 3:13-14 


>>> 누구에게나 양심이 있습니다.

 롬 2:15 


 시 51:3-5 

 

※ 소풍 가는 날 아침 날씨가 우중충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큰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아니면 작은 죄 범하기가 쉽습니까?
※ 큰 동물이 새끼를 잘 칩니까? 작은 동물이 잘 칩니까?


 C* 죄의 대가는 죽음입니다. 

 롬 6:23
죽음이란   ※ 생물학적 측면 :
           ※ 철학적 측면 :
           ※ 문학적 측면 :
           ※ 경제적 측면 :
           ※ 성서적 측면 :

>>>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의 분리요, 고향을 찾아가는 한 과정의 변화임을 알려줍니다. 죽음은 존재의 □□이 아니라 □입니다.
육체적인 죽음이 육체로부터 영혼이 분리되는 것이며 그 결과로 육체는 부패하듯이 영적인 죽음은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영적인 죽음과 육체적인 죽음이 모두 □의 결과입니다.

세 가지 차원의 죽음

[1] 영적인 죽음 :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됨(창 2:17, 3:23, 겔 18:4)
[2] 육체적인 죽음 : 영혼이 육체와 분리됨(창 5:5, 약 2:26, 전 12:7)
[3] 영원한 죽음 :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분리(마 25:41, 계 21:8)

 히 9:27 

 

1.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심판입니다.
 
 잠 28:1 

 

>>> 하나님의 심판의 한 증거는 우리 안에 있는 양심입니다.
내 양심은 내 안에 있으면서도 내 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대로 내 가슴 속에 출장 와 있는 출장소입니다. 죄를 짓는 순간부터 갖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 벌써 심판입니다
2. 오늘의 현 시점에서도 심판은 있습니다.

 눅 12:2-3 


>>> 하나님의 공의와 도덕이 이 세상에도 존재합니다. 
     현실세계에서도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보응이 있습니다. 
불과 몇 시간 후에 그 죄가 드러나는가 하면, 몇 년이 지난 후에 밝혀지기도 합니다. 죄를 지으면 사람들은 그 죄를 덮으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죄는 가장 원치 않는 때에 나타나 그 대가를 받아냅니다.

심판 : 마음대로 하라고 인간을 내버려두시는 것도 심판입니다.
                            (요 13:27, 호 4:17, 롬 1:24-25)

죄짓는 이유 : 
현대인들이 범죄의 자리에들어가는 이유는 한 마디로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라인홀드 니버]


3. 하나님의 절대 평가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계 20:12-15 

 


>>> 세상 법정에서는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은 처벌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공소시효가 없습니다. 죽은 다음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진정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세상 법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불의하면서도 잘 살았던 사람이 이 세상에서는 완전범죄로 법망을 벗어날 수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범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 모든 죄는 다 드러나고야 맙니다.
4. 죄를 자꾸 다그쳐 묻는 이유

 사 1:18-20 

 

 


 생각열기 

㉮ 죄 짓고 들키지 않았지만 그 죄로 인해 마음의 고통을 느껴보신 적이 있습니까? 


㉯ 죄를 짓고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교회에 나오는 동기가 병 고침이나 소원성취에 있습니까?


㉱ 부모가 자식에게 죄를 캐묻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 나의 삶은 내가 선택한 신에 따라서 결정된다. ***

제 1 과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까?

 외울말씀  -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01  당신은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까?

       02  우리 주변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들에게 하나님의 계심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말씀열기 

우리는 지금부터 '믿음의 대상'에 대하여 공부할 것입니다. 
이번 주는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에 대하여 배웁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가기를 원하는 우리들이 반드시 먼저 고백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계심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이 계심으로 시작됩니다.


 A* 알기 위해 믿습니다 

창 1:1, 27


딤전 6:15~16

 

>>>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 분임을 성경은 가르쳐 줍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자연을 지배하시고 계시며, 초자연적인 존재라는 뜻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곧 초월하신 존재, 우리 감각이나 경험이나 인식을 초월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참된 신이신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는 초월적 실재이므로,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초월성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러나 믿음의 결과로 보게 된다 /어거스틴


 B*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이십니다. 
     누구에 의해 창조되거나 존재 받기를 명하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홀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출 3:4


히 11:6


시 14:1


>>>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이론에 대한 논증은 그 증거가 하나만 있어도 능히 증명될 수있지만,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에 대한 논증은 전 우주의 역사를 탐색해서 논증하기 전가지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한 분야에서라도 탐구하지 않은 영역이 있다면 이 이론은 결코 증명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이 없다는 사실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상에 아버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만 아버지가 없다고 하는 못된 자식이 있을 뿐입니다. 결국 그러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과 무관하게 사는 무신론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며, 하나님을 찾기만 하는 사람은 피곤하고 불행하게 하는 사람이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도리에 맞고 행복하다./파스칼

시 18:46


삼하 22:47


>>> 그 어떤 내용보다도 반복하여 강조되는 말씀이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는 성경구절입니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부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더 실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C*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이론적으로 하나님을 논증함은 '하나님'에 관한 이론을 말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인간'의 신앙에 관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는가를 논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인간에게는 종교성이 있습니다.
 
>>> 개들이 함께 모여 예배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동물에게는 없고 인간에게만 있는 가장 도유한 속성은 종교성입니다. 오직 인간만이 예배의 대상을 알고 그 대상을 예배하는 존재입니다. 

하늘에는 별이 있고 사람의 속에는 도덕적 양심이 있다.(임마누엘 칸트) 

2. 또한 인간에게는 양심이 있습니다.

롬 2:15


>>> 양심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벧전 3:21).
     우리가 이 음성을 들을 때 자연히 양심의 본제이신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깨닫게 됩니다. 
     양심(conscience)이란 단어는 '함께'(con)라는 말과 '안다'(science)라는 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심이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아는 앎입니다. 양심에 화인 맞는 것(딤전 4:2)은 하나님을 떠났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나님은 계시다
무신론은 우주 안에 있는 놀라운 창조성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다./화이트 헤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우리의 이성과 양심과 자연을 통해서 입증이 된다/ 브르너

3. 온 우주에 있는 삼라만상을 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롬 1:19~20

 

>>>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속에서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나 인간이 거하고 있는 우주는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시 19:1


>>> 우주를 붙들고 있는 배후의 체계와 운행을 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만물에 담겨 있으되, 그 어느 곡보다 가장 가까이,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속에 계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4.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님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빌 2:6~7

요 14:7


요 12:44~45

 

>>> 하나님이 계신 확실한 증거로써 가장 뚜렸한 사실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입니다(빌 2:6~7).

5. 내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롬 8:16


>>> 기독교 역사는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들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확실한 것은, 내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실존을 경험하는 일입니다. 우리 자신의 신앙의 신앙적 경험이 그것입니다.
     어느 그리스도인이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너무나 고통스러우니까 벽에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써 붙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무 데도 없다.'
  그런데 그 병을 통한 고난 중에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고 벽의 글을 수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철자 하나만 그 위치를 변경시킨 것입니다 :

'하나님은 지금 여기 계신다.'
  God is no - where →    God is no - w - here →    God is now - here


 생각해 봅시다 

01 하나님이 계심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습니까? 자신의 언어와 경험으로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