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장 방진주

27절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썩을 양식은 육적인 것과 세상적인 영원하지 못한것들로 언젠가는 모두 아무 의미없는 것이 되버릴 것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당연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이 썩을 양식을 위해 열심히 일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니 이런 생활이 계속 반복되어서 당연한것이 되버리고 너무 늦은뒤에 후회 하기 전에 항상 내가 하나님을 위해 어느 정도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늘 의식하고 일상생활을 뒤돌아보고 조금 느리더라도 하나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려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썩을 양식을 위해 힘쓰는 것이 아닌 영생하도록 있을 양식, 예수님께서 내 안에 거하심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60절부터는 예수님이 생명에 대해 말씀하신것을 듣고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 곁을 떠나는 것이 나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반대하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해도, 그 수가 많다고 해서 그쪽으로 넘어가지 말아야 되고, 모두가 떠나가도 떠나지 않았던 열두 제자처럼 우리도 예수님 곁에 끝까지 남아야 하고, 모든 세상이 예수님을 비방하는 목소리 위에 시몬 베드로처럼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니다" 라고 굳게 외칠수 있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