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장 (:18-30) 방진주

여전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도 돌아유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구든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려고 하면
외면하거나 욕을 하며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더 깊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길을 따르며, 주님 말씀
따라 순종하는 삶.

그렇게 살아가면 살아갈 수록, 죄가 지배하고 있는 세상은 더 강한 유혹과 시험으로 나를 넘어뜨리고,
끊임없이 괴롭히고 죽이려고도 할 것입니다.

잠시 머물다가는 세상에서 육신의 고통이 두려워,
하나님께서 주실 영광을 포기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입니다.
또한, 받을 권리도 자격도 없는 날 위해 고통받으시고
십자가 보혈로 죄사함 주신 주님의 희생은 모르는척하고,
그저 내가 생각하는 이익과 상급만을 바라며,
주님을 위해 고난받고 희생할 마음은 없다면,
그건 도적보다도 나쁜 것은 물론이려니와
죄사해주심을 부정한 영원한 죄인이 되는 길일 것입니다.

세상에서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말고,
늘 곁에 계셔 약한 나를 강하게 세워주실
성령님을 붙들고, 죄인된 나를 건져내신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감사하며,
받을 고난을 이겨내고 오직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에 힘써야 할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