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7장 (:13-25) 방진주

우리는 선을 행하기를 원하고 악을 행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면서도 삶속에서 늘 죄를 짓고 있는 우리를 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죄를 미워하면서도 계속 죄를 짓고 있는 나 자신이 밉고 그런 반복속에서 어찌하지 못하고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나 자신에게 무기력 해질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괴로움을 느낄 수 있는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려야됩니다. 세상에는 가장 악한 죄를 지으면서도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자신이 죄를 짓고있는것을 알면서 죄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과 멀어져가도 아무 걱정도 없고 오히려 그러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와달리 우리는 그런 괴로움을 느끼기에 계속해서 더 선행을 하기를 원하고 죄로부터 멀어지기를 바라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고 예수님과 하나되기를 더욱더 원하게 되기 때문에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속한 육체로 살아가는 인간으로선 완벽히 죄를 짓지않고 선해질 수 없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죄를 미워하고 하나라도 덜 짓기위해 노력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기위한 구원에 이르는 삶을 살아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