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장 (:12-23) 임소현

영생에 이르기 위한 노력

 

6장 후반부에서 바울은 예수님과 연합한자는 더이상 죄의 종이 아닌 의의 종임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더이상 법 아래에 있지 않고 은혜 아래에 있으나, 사망에 이르는 죄의 종이 되지 않도록 어둠 속에 가라앉지 않고 깨어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라는 구절에서 이미 ‘의의 종이 되었다’라는 구절은 완료시제이나, 어둠은 항상 우리를 삼키려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가 어둠안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하나님의 종이다”하고 스스로 여기며, 육과 마음으로 자신도 모르게 죄를 짓는 것이 사람입니다. 삶의 매 순간에 머리가 아닌 영혼으로 끝까지 싸워 이겨나가 사망이 아닌 영생에 이를 수 있는 강인한 영혼이 되고싶습니다.

삶의 가장 작은것에서부터 모든것에대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순종하여 의의 종에서 다시 죄의 종으로 타락하지 않도록 승리하며 전진해 나가는것이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