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장 (:13-25) 방진주

사람이 아무리 율법을 잘지키더라도 진정한 믿음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선한일을 많이 한다고 해도 그것이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없고 법을 잘 지킨다고 해봤자 절대 완벽할 수 없습니다. 율법은 우리가 죄인인것과 계속해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는 참된 믿음으로써 진정한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도 아브라함이 가졌던 믿음처럼, 하나님 말씀이라면 정말 이해하기도 믿기도 힘든 말이라도 의심하지 않고 흔들림없이 믿을 수 있는 견고한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는 믿음, 내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도중에도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기도를 드릴 수 있는 믿음, 그리고 아무리 어려운 시련이 닥치고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한치의 의심없이 굳게 믿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늘 바라며 기도 드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