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장 (:1-18) 이희진

로마서 3장 1-18절

 

끊임없이 범죄하는 삶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아무리 교회에 열심히 다닌다 한들, 또 성경을 열심히 읽는다 한들 우리들은 모두 죄 아래에 있습니다. 

특히나 매일 기도로 감사하고 죄의 용서를 구한다 한들 매일같이 또 다른 죄를 짓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제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제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습니다. 매일같이 제 자신을 낮추고 내려놓는다고 하면서 다른이의 험담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을 제 맘대로 평가하며 판단하는 그런 죄악을 매일같이 범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율법으로는 도저히 구제될수가 없는 제 자신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마음과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행동으로 옮기는 삶, 즉 율법을 단단히 하는 삶을 살아서 죄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