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장(8-17절) 방진주

16절에서 바울은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에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바울처럼 복음을 참으로 깨닫고 받아드린 자는 복음을 부끄러워할 수 없습니다. 복음안에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모두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완전히 받아들였다면 오히려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야 합니다. 

15절에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라고 말한 바울의 간절한 마음처럼 우리들도 그저 겉으로만 예쁘게 포장된 마음이 아닌 정말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도 복음을 알게되고 그 안에서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도록 늘 기도하고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