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장(1-7절) 방진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 받은 자들중 하나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할수도있지만 하나님께선 그냥 내버려 두시는 자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중에 속한 엄청난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의 대상이란것을 알고 있다면 하나님을 위해 일할때 두려울것도 절망할것도 없을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축복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서 살아갈것이 아니라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이 특권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깨닳고 진심으로 감사하며 내 마음에 복음을 새기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정말 간절히 구하고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