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장 방진주

사울은 이스라엘 교회를 쫓아다니며 박해하는 악인이였지만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완전히 회개하여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그릇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울처럼 교회를 핍박하지는 않았지만 죄의 열매만 다를 뿐이지 하나님 앞에선 모두 다 똑같은 죄인입니다. 사울이 완전히 회개하여 성령으로 다시태어난 그리스도인이 된것처럼 우리도 우리가 죄인임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완전히 회개하여 육신의 생각은 죽고 성령으로 거듭난 영으로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행하고 쓰임받는 선택받은 그릇이 되도록 끊임없이 기도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면서 자신이 당하게될 고난들을 예수님께서 미리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전도를 시작하고 계속되는 고난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끊임없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는 사울을 본받아 닮아가려고 늘 노력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