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미 성경 묵상 느혜미야 7절 23절 말씀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하는데 분노하며 비웃는 사람들과 외부의 적뿐아니라 내부의 적을 만났습니다.

성멱 재건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세력에 느혜미야는 그들과 맞서지 않고 주를 노하시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워지게한 

그들에게 그에 합당한 심판을 내려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죄악으로 허물어졌던 성벽을 갖은 고초가운데에서도 재건되었고 하나님의 율볍에 충실한 느혜미야는 내부적으로 일어나는 상황들을 파악했고 

이 상황은 지혜롭게 이겨나가는 영적 감각을 지킨자였습니다.

 

느혜미야 시대의 건축자들이 원수와 거짓 친구들에게서 받은 반대와 멸시와 분노는 오늘날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을 방해하고 핍박한 믿지않는자들에 맞서기 위해서는 

정말 굳센믿음이 필요하고 우리에게 일어나는 문제들은 세상적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것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시고 승리를 이끌어 주실것이라는 믿음의 확신이 필요하고 항상 말씀을 접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수있을것 같습니다.

일과 기도를 병행했던 예레미야 갇이 주님을 두혀워하고 믿음의 자녀들이 함께 힘을 합쳐 오는날 무너져 내리는 믿음의 성벽을 회복해야 되며 영적을로 더욱 성숙해지는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