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장 방진주

요한복음 7장을 묵상하면서 13절 말씀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 드러나게 그에 대하여 말하는 자가 없더라"를 계속 생각하게 됬습니다. 유대인이 두려워 예수님을 드러나게 말하지 못한 것처럼 예수님을 반대하는 세상이 두려워, 그리고 나에게 닥쳐올 박해가 두려워 정작 증거해야 할 순간에 예수님을 당당하게 증거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세상에 드러내려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십니다. 그래서 아무리 절망적인 순간이라도 예수님을 증거할수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할수있는 용기가 주어진다고 믿습니다. 내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이 나의 주님이시다 라고 당당하게 증거할수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