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5장 Sam Chun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크리스찬 히브리서 5장 11 절에서 14 절

초보의 머무르지 않고 발전하고 성숙해지는 믿음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만이 크리스찬이라 불리울 자격이 있다는 말씀인듯 합니다.
저는이 본문 말씀을 읽는 순간 창피하고 부끄러운 생각에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
무슨 종교를 갖고 있느냐고 남들이 물어보면 당당히 말로만 크리스찬이라고 했던 그것이 얼마나 무지하고 부끄러운 행동이 하는지 반성 하게 됬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크리스천의 삶이 란 무엇일까요 ?성숙된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성숙된 믿음을 갖기 위해 나는 과연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끊임없이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묵상 하여 그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사는 것이 성숙된 믿음을 가진 진정한 크리스찬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자신의 수준이 그저 초보인 것도 모른 채 거룩한 척하며 노력 없이, 한 곳에 머무르고 발전 없이 ,그저 교회만 왔다갔다 했던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나마 조금 다행인 것은 코람데오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조금씩 배우고 묵상 하여 "아는만큼 믿는다"는  말을 이제는 조금씩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