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5장 이희진

본을 보여주신 순종적인 삶

예수 그리스도는 아론보다도 우월한 대제사장이십니다. 아론과 같이 사람의 몸으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대제사장이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또한 아들로써 고난과 죽음을 피할수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순종적으로 받아드리셨습니다. 그리고 아론은 사람의 몸으로 살아있을 동안의 제한적인 시간동안의 제사장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연약한 육체를 가지고서도 고난을 통한 순종을 몸소 보여주셔서 온전함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죽음으로써 보여주신 하나님에 대한 그 순종은 우리들을 위한 대속제를 지내심과 동시에 우리들을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어 구원을 받고 하나님과 하나될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주신 하나님에 대한 순종적인 삶, 우리는 그것에 감사드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삶을 본받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인간으로써 연약하고 두려운 일이 있어도 예수님처럼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구원과 소원을 기도하듯 간절히 하나님 아버지의 뜻의 따르려는 기도를 드려야 할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 이르게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그 마음에 보답드리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고난과 수난을 겪으시면서도 본인 스스로를 제물로 삼아 대속제를 지내주시고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우리는 항상 감사하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