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4장 전종인

성전 건축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했던 느헤미야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하나교회의 새 건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하나 교회도 물리적 건물은 조만간 완성 될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저 십자가가 걸린 건물이 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과 진리에 의한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곳이 될 것인가는 우리 각자의 몫일 것입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란 말처럼
새교회 들어갈 때는 우리 모두가 지금까지의 모습이 아닌 새로워진, 영적으로 보다 더 성장된 모습으로 들어가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새교회 들어가는데 부끄럽지 않은 우리가 되도록 고민하는 시간 있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