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2장 이희진

말라기 2장

본을 보이는 삶

   그때의 제사장이 지금 이 시대의 목사님과 비슷하지만 비단 목사님만 지칭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날의 모든 그리스도인들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옳은 길을 가야하는 제사장들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의 목사님들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입에는 진리의 법이 없고 입술에는 불의함을 담아 다른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에게서 떠나가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입술로만 말씀과 기도를 외치고 있는것은 아닌지 그래서 다른 세상 사람들이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찾지않고하나님을 떠나 죄악의 길을 가게 하는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보고 반성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야말로 솔선수범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모습 즉, 율법을 따르고 하나님의 도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 그들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하는 그런 올바른 제사장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두며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그러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제사장의 삶을 살아가기 원하십니다.  바른길로 가지않고 나쁜길로 빠질까 우리를 부모의 마음으로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고 그런 하나님을 마음에 담는 그런 성도가 되기로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