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장 방현진

<처음사랑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하라>

  예수님은 에베소 교회가 수고하며 인내한 고, 거짓 사도를 드러내며 주님을 위해 어려움을 참아내고 게으르지 않았던 점을 칭찬하셨습니다. 하지만 주님에 대한 처음사랑을 잃어버렸음을 크게 지적하셨고, 회개하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시리라 경고까지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처음 접했을 때의 그 설렘과 사랑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님께 사랑을 고백할 때, 누가 등떠밀지않아도, 시키지않아도, 예배드리고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언제든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에게 주님은 어떤 시험이나 고난을  당하더라도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떤 상황이든지 기도하는 것을 쉬지않고, 모든 순간과 모든 것들에 감사하며, 몸이든지 마음이든지 정말 죽을것같이 아플지라도 주님 앞에 나아와 주님께 찬양드리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제가 죽도록 충성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