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장 방진주

예수님을 믿는사람들은 그 이름으로 인해 핍박받게 될것이라 했습니다. 그 때가 닥쳤을때 그 시간을 견뎌내고 예수님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것이 힘들고 중간에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에게 성령이 임하시면 그 시련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깨닫게 되기에 기쁨으로 견뎌낼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22절에서 예수님이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라고 하시고 또 33절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라고 말씀하신 것을 믿고 시련끝에 있을 하나님 나라를 향해 뒤돌아보지 말고 예수님만 붙잡고 바라보며 끝까지 버텨내야 합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승리하신것을 알기에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은 더욱 담대히 환난들을 이겨낼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