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장 방진주

14장에서 예수님은 모든일을 다 하나님께 연관지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말하시거나 행동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항상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 시키신 일, 원하시는 일들을 예수님을 힘들게 하는 일들이라도 피하시지 않으시고 모두 행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진실로 믿고 사랑한다면 예수님과 같은 길을 걸어야 합니다. 내 스스로의 생각은 모두 버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하시고 싶으신 일들을 찾아 행하면서 살아야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나에게 불이익을 가져다 줘도 하나님께서 시키시면 해야합니다. 예수님도 그리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영원히 함께하기위해 보내주신 새로운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안에 거하셔서 그 성령이 주시는 힘으로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불가능하다 여기는 일들을 할수있게 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일 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리 말씀하신 것 처럼 예수님이 하신일을 우리도 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그 더 큰 일이 무엇인지 찾으면서 살아야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