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장 방진주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라고 말씀하시며 새로운 계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은 물론, 자신을 핍박했던 사람들마저도 위하여 구원해주시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만큼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을 본받아 서로 전해주진 못할망정 오히려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잘못한것이 있어 미워하고 맘에 들지않아서 미워하고 아무 이유도 없이 미워하는 등등 사람들은 사랑하기보단 미워하기를 더 쉽게 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 마저 그렇게 행동해선 안됩니다. 나에게 잘못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계속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더라도 용서할 줄 알아야 되고 어떤 사람이 내 마음에 들지않아 미워하는 일은 더더욱 없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씻을 수 없는 죄도 예수님의 피로 씻어 용서해주셨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일을 우리는 할 수 없다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그 크신 사랑을 따라가며 우리도 사랑으로 예수님을 세상에 드러내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