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장 방현진

<영원한 생명 예수 그리스도 주>

사람들에게 죽음은 모든 것의 끝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다른 의미여야합니다.
나사로가 병들어 죽고, 죽은 지 나흘이 되어 벌써 냄새가 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봐도 완전히 죽어있던 그를 살게 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 육신의 시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몸을 가진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아직 그분을 만나보지 못한 사람, 세상 즐거움에 빠져 하나님을 까맣게 잊은 사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 이 모든 사람은 죽음 앞에 놓여져있습니다. 죽을 병에 걸린 것만이 죽음에 놓인게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이 깨어있어야 합니다. 영이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방법은 하나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그 분을 믿고 주님 가신 길을 따라 걸어가는 것. 오직 주님만이 나의 생명되심을 고백할 수 있어야합니다.

           부활이요 생명되신 예수님.

'이것을 네가 믿느냐' 물으실때에,'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하고 한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