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장 이희진

히브리서 10장

 

굳건한 믿음으로 담대하게

 

이전의 히브리서에서 강조하였듯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정한 그리고 마지막이자 유일하게 본인의 몸을 제물로 삼아 우리들을 속죄시켜주시고 구원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속죄제로 말미암아 대제사장만이 들어갈수 있는 지성소의 휘장, 즉 하나님께 바로 갈수 있는 그 휘장을 예수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몸을 스스로 십자가에 바쳐 찢겨져 나갈때 그 휘장의 막도 찢겨져 나가 하나님과 우리가 바로 연결될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신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길을 열어주셨으니 우리들이 할일은 한가지, 바로 진실된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그 길은 아무나 나아가 휘장 안으로, 즉 하나님 앞으로 갈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지 못한것 보다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것은 더 큰 죄입니다. 이제 우리가 가야할 길을 알게 되었으니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주위의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 굳건히 지키며 예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그리고 대제사장인 예수님을 따르는 제사장으로써 그 휘장 안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들어가 진정한 구원을 받아야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