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장 방현진

<그리스도 안에서 인내하며 담대히 나아가는 믿음>

율법이나 제사를 통해서는 죄를 씻을 수 없는 나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사하여주셨습니다. 그런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받고도 예수님을 무시하고 부정한다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 우편이 앉아계신 중보자,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살아계시고, 나 또한 그 분의 안에 있어야만 진정으로 죄에서 자유를 얻고 새 생명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죄의 끝은 죽음과 멸망 뿐입니다. 하나님께로 갈수있는 길을 열어주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여 그 어떤 방해와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굳게 서는 것만이, 내가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인 줄을 나는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