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방진주

유대인들이 보낸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요한에게 네가 누구냐고 물었을때 요한은 숨기는 것 없이 그리스도도 엘리야도 선지자도 아니라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목소리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얻은 계급을 옷입어 그 계급의 이름으로만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섬길것이 아니라 자신을 감추고 낮춰서 요한처럼 예수님을 위한 하나의 목소리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더 많은 사람에게 비춰질수있게 더 많은사람들이 예수님을 볼수있게 그 빛을 올바르게 전할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