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장 이희진

참된 인생 참된 삶

 

솔로몬 왕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부, 권력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부와 권력 즉 세상것을 중요시 여겨 하나님을 멀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부와 권력을 쫓던 인생은 곧 허무한 삶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 인생이 헛되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나와서 삶을 살면서 해 아래서 하는 모든 그 수고는 하나님을 알게되고 그리고 하나님을 믿게되며 더 나아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려 하는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것 그리고 사람의 삶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 육체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에 영적인 삶이 있습니다. 육체는 살아봐야 100년도 못사는 것을 헛된 욕심이나 지식을 아무리 가지고 쌓아도 천년 만년을 사는것이 아닙니다. 이 짧은 시간을 사는 육체를 위하여 욕심을 부리는 삶은 헛된것이니 우리들은 육체의 죽음 후 영적인 삶을 위하여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한다고 믿습니다. 모든것을 다 가졌던 솔로몬 왕이 인생은 헛되다 하였고 또 수많은 지혜와 지식은 번뇌와 근심을 쌓는다 하였습니다. 세상의 부와 권력 그리고 지혜와 지식은 우리의 마음을 번뇌와 근심으로 가득차게 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들은 부와 권력, 세상 지식을 쌓는 곧 바람을 잡는 것과 같은 헛된일로 인하여 근심을 키우기보다 하나님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찰나의 순간과 같은 육체의 삶이 아니라 영원한 영적인 삶을 위해 대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