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미: 이번주(02/15) 묵상노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리고 회개와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로 나아가라고 했습니다. 더 나아가 땅이 만일 채소를 내지 않고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불살라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죄짓고 회개하고 또 죄짓고 회개하지말며, 초보의 자리에 머무르지도 말고 성숙과 신앙을 갖기 원하십니다. 영적 열매를 맺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에 무익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빨리 제대로 된 믿음을 갖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데 역할을 감당해야하는데, 세상에 사는 우리들은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대로된 믿음을 갖지 못함으로써, 영적인 열매를 맺지 못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성숙되지 못한 믿음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오래 참아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듯이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기 위해,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복을 받아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의 증표로 주신 이삭을 바치라하셨을때, 아브라함은 그 명령에 순종하여 이삭을 바치려했습니다. 그는 이삭이 죽는한이 있어도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통하여 하신 모든 약속을 기다리는 것은 우리들이 본받아야 할 일이고, 우리들도 아브라함처럼 오래 참고 견디므로써,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하나님의 귀한 존재인 우리들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며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복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